3. 다음 환자에는 신중히 투여할 것
1) 간부전 환자
2) 신장애 환자
3) 조절되지 않는 고혈압 환자
4) 위십이지장 궤양 병력이 있는 환자
5) 혈소판감소증(헤파린 유도 혈소판감소증 포함) 환자
6) 출혈 합병증 위험이 있는 조직 병소를 가진 환자
7) 맥락막 또는 망막에 혈관성 질환이 있는 환자
8) 뇌, 척수, 안과 수술 후 회복기에 있는 환자
9) 신장 또는 요도결석 환자
10) 척수 및 경막외 마취 또는 요추천자 환자
11) 고령자
12) 당뇨병 환자, 만성신부전 환자, 이미 대사성 산증을 앓고 있는 환자, 혈장 칼륨이 증가한 환자 또는 혈장 칼륨을 증가시키는 약물(예 : ACE 억제제,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제)을 복용하는 환자(이 약은 혈장 칼륨수치가 증가할 수 있는 위험군 환자들에 있어 알도스테론 분비를 억제할 수 있다. 고칼륨혈증의 위험은 치료기간에 따라 증가하는 듯 하며 보통 가역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5. 일반적 주의
1) 일시적인 혈소판 활성화로 인해서 이 약 치료 초기에 혈소판 수치 100,000/mm3~150,000/mm3와 함께 경증의 일시적인 혈소판감소증(HIT type I)이 때때로 나타난다. 일반적으로 합병증이 없는 경우에는 치료를 계속할 수 있다.
2) 드물지만 치료 중 혈소판수가 급격히 감소(30 ~ 50%)하거나 항체 매개성 중증 혈소판감소증(HIT type II)이 나타나는 경우(100,000/㎣ 미만)에는 치료를 중단한다. 이러한 효과는 보통 치료 시작 후 5 ~ 21일 이내에 발생한다. 그러나 헤파린 유도 혈소판감소증의 병력이 있는 환자의 경우 더 빨리 나타날 수 있다.
3) 이 약 치료 전, 치료를 시작하는 첫 날, 그 후 3 ~ 4일 간격으로 정기적으로, 그리고 이 약 치료 종료 시에 혈소판 수 측정이 권장된다. 이 약, 또는 다른 저분자량 헤파린(LMWH) 또는 헤파린 존재 하에서 항혈소판 항체에 대한 생체 외 (in-vitro) 시험 결과가 알 수 없음 또는 양성이고 혈소판 수의 유의적인 감소(30∼50%)가 나타나는 경우, 반드시 이 약 치료를 즉시 중단하고 대체 치료를 시작해야 한다.
4) 다른 헤파린과 마찬가지로 이 약에서도 자색반증 또는 통증을 동반하는 홍반성 반점이 피부괴사로 진행된 사례가 때때로 보고되었다. 이러한 경우에는 즉시 이 약 치료를 중단해야 한다.
5) 헤파린에 의한 혈소판감소증의 병력이 있는 환자의 경우 헤파린 투여가 필요하다면 이 약으로 치료할 때 주의깊은 임상적 모니터링을 해야 하며 적어도 1일 1회 혈소판수를 측정해야 한다. 때때로 초기에 재발되었다는 보고가 있으므로 혈소판 감소증이 발생하면 투여를 즉시 중단해야 한다.
6) 기존 헤파린 투여에 의해 혈소판감소증이 나타날 경우 저분자량 헤파린으로 대체한다. 저분자량 헤파린으로 대체한 경우 적어도 1일 1회 혈소판수를 측정해야 하며, 대체 후에도 계속해서 초기에 혈소판감소증이 나타난다는 보고가 있으므로 치료는 가능한 빨리 중단해야 한다.
7) 고칼륨혈증의 위험군 환자(‘3. 다음 환자에는 신중히 투여할 것’의 12)항 참고)는 이 약을 투여하기 전에 혈청 전해질 수치를 측정해야 하며 7일을 초과하여 치료가 지속되는 경우에는 정기적으로 모니터링 해야한다.
8) 중증 신장애 환자에게 치료 용량 투여 시 정기적으로 면밀한 모니터링이 권장되며 약물 투여 후 약 4시간째에 anti-Xa 최고치를 측정하는 것을 고려해야 한다.
9) 서로 다른 저분자량 헤파린 제제들은 그 효능이 동등하지 않으므로 각 제제의 용법ㆍ용량 및 투여방법을 준수하는 것이 중요하다.
6. 상호작용
이 약과 다른 약물과의 상호작용은 연구되지 않았으며 다른 저분자량 헤파린의 관련 정보를 이용한다.
1) 티클로피딘, 클로피도그렐, 아세틸살리실산,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제, 비타민 K 길항제, 항응고제, 항혈소판제, 덱스트란, 전신성 당질코르티코스테로이드제와 같이 지혈기능에 영향을 미치는 약물과의 병용투여는 출혈의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으므로 권장되지 않는다. 부득이하게 이러한 약물을 병용투여할 경우 주의깊게 임상적 모니터링을 실시한다.
2) 니트로글리세린(정맥내 투여)과도 병용투여하지 않는다(이 약물의 작용이 감소된다).
3) 혈청 칼륨 농도를 증가시키는 약물은 반드시 주의깊은 의학적 관리 하에서만 병용 투여한다.
7. 임부 및 수유부에 대한 투여
1) 동물시험 결과 이 약으로 인한 기형발생 또는 태자독성이 보고된 바 없으나, 임부에 대한 임상자료와 태반 통과에 대한 자료가 없으므로 임부에게 투여 시 주의해야 한다.
2) 이 약의 유즙으로의 분비와 신생아 흡수에 대한 자료가 없으므로 수유 중에 이 약을 투여하지 않는다.
8. 소아에 대한 투여
이 약은 소아에서의 안전성 및 유효성이 확립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