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일본인을 대상으로 한 텔미사르탄의 시판 후 경험에서 보고된 경우가 대부분임.
2) 텔미사르탄
위약과 텔미사르탄 투여군 환자간의 이상반응 발현빈도는 비슷하다. 위약대조군 시험에서 텔미사르탄 투여군에서 보고된 전반적인 이상반응 발현율(41.4%)은 위약 투여군(43.9%)과 비슷하였다. 고혈압 또는 심혈관 사건의 위험이 높은 만 55세 이상의 환자에게 텔미사르탄을 단독 투여한 임상시험들에서 보고된 추가적인 이상반응들은 다음과 같다.
발현부위 | 발현빈도 | 증 상
감염 및 감염증 | 흔하지 않게 | 상기도감염, 요로감염(방광염을 포함)
드물게 | 패혈증(치명적 결과를 포함)
혈액 및 림프계 | 흔하지 않게 | 빈혈
드물게 | 호산구증가증,혈소판감소증
면역계 | 드물게 | 아나필락시스성 반응, 과민증
대사 및 영양 | 흔하지 않게 | 고칼륨혈증
드물게 | 저혈당 (당뇨 환자에서)
심장 | 흔하지 않게 | 서맥
위장관 | 드물게 | 복부불쾌감
피부 및 피하조직 | 드물게 | 습진, 약물발진, 독성피부발진
골격근 및 결합조직 | 드물게 | 관절증, 힘줄통증(건염양증상)
신장 및 요로계 | 흔하지 않게 | 신장애(급성 신부전 포함)
전신 및 투여부위 | 흔하지 않게 | 무력증 (쇠약)
검사치 | 드물게 | 헤모글로빈 감소
3) 히드로클로로티아지드
히드로클로로티아지드는 체액손실을 유발하거나 악화시킬 수 있으며 이로 인해 전해질 불균형이 초래될 수 있다. 히드로클로로티아지드를 단독투여한 경우 보고된 추가적인 이상반응은 다음과 같다.
발현부위 | 발현빈도 | 증 상
감염 및 감염증 | 알려지지 않음 | 타액선염
혈액 및 림프계 | 알려지지 않음 | 재생불량성 빈혈, 용혈성 빈혈, 골수기능부전, 백혈구감소증, 중성구감소증, 무과립구증, 혈소판감소증
면역계 | 알려지지 않음 | 아나필락시스성 반응, 과민증
내분비 | 알려지지 않음 | 당뇨병 조절실패
대사 및 영양 | 알려지지 않음 | 식욕부진, 식욕감퇴, 전해질 불균형, 고콜레스테롤혈증, 고혈당증, 체액손실의 발생 또는 악화
정신 | 알려지지 않음 | 안절부절
신경계 | 알려지지 않음 | 어지러움
눈 | 알려지지 않음 | 황색시증(물체가 노랗게 보임), 급성 근시, 급성 폐쇄각 녹내장
혈관 | 알려지지 않음 | 괴사성 혈관염
위장관 | 알려지지 않음 | 췌장염, 위부불쾌감
간 및 담도 | 알려지지 않음 | 간세포성 황달, 담즙 울체성 황달
피부 및 피하조직 | 알려지지 않음 | 독성표피괴사, 피부홍반성루푸스양 반응, 피부혈관염, 광과민반응, 피부홍반성루푸스의 재활성화
골격근 및 결합조직 | 알려지지 않음 | 쇠약
신장 및 요로 | 알려지지 않음 | 간질성신염, 신기능장애, 당뇨
전신 및 투여부위 | 알려지지 않음 | 발열
검사치 | 알려지지 않음 | 중성지방의 증가
호흡기계 | 매우 드물게 | 급성호흡곤란증후군(ARDS)
4) 국내 시판 후 조사 결과
- 국내에서 재심사를 위하여 6년 동안 2개의 업체에서 각 각 3,932명, 692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시판 후 조사를 수행하였으며 결과는 다음과 같다.
① 국내에서 재심사를 위하여 6년 동안 3,932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시판 후 조사결과 유해사례 발현율은 인과관계와 상관없이 1.04%((41/3,932명, 53건)이었다. 주 유해사례는 어지러움’ 0.23%(9/3,932명), '설사' 0.13%(5/3,932명), ‘기침’ 0.13%(5/3,932명)등 이었다. 약물과의 인과관계를 배제할 수 없는 약물유해반응 발현율은 0.86%(34/3,932명, 45건)이었다. 주된 약물유해반응으로는 ‘어지러움’ 0.23%(9/3,932명), ‘설사’, ‘기침’이 각각 0.10%(4/3,932명)이였으며, 0.1% 미만(드물게)으로 보고된 약물유해반응을 기관별로 분류하면 다음과 같다
- 위장관계 : 구역, 복통, 위창자 출혈, 식도염, 위염, 소화불량
- 중추 및 말초 신경계 : 두통, 떨림
- 호흡기계 : 상기도 감염
- 전신 : 얼굴홍조, 권태, 피로
- 대사 및 영양 : 체중감소, 크레아틴 포스포키나제 증가
- 정신 신경계 : 불안
- 요로계 : 단백뇨
- 피부 및 부속기관 : 발진
이 중 예상치 못한 약물유해반응은 기침 0.10%(4/3,932명), 구역, 두통 각각 0.08%(3/3,932명), 위창자 출혈, 식도염, 피로, 체중감소, 단백뇨 각각 0.03%(1/3,932명) 이었다.
② 국내에서 재심사를 위하여 6년 잔여기간 동안 692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시판 후 조사결과 유해사례 발현율은 인과관계와 상관없이 1.45%(10명/692명, 10건)이었으며, 유해사례는 어지러움 0.87%(6명/692명), 가려움, 근육통, 두통, 부유감 각각 0.14%(1명/692명)이었다. 이 중 약물과의 인과관계를 배제할 수 없는 약물유해반응 발현율은 0.58%(4/692명, 4건)으로 모두 ‘어지러움’ 으로 보고되었다.
③ 또한 국내 시판 후 조사기간 동안 자발적으로 보고된 예상치 못한 이상반응은 다음과 같으며, 이는 불확실한 규모의 인구집단으로부터 보고되었으므로, 그 빈도 및 이 약과의 인과관계를 확실히 추정하기가 어렵다
- 중추 및 말초신경계 : 두통, 입술과 손떨림, 감각과민
- 위장관계 : 잇몸질환, 입술마름
- 눈: 시력저하
- 대사 및 영양 : 저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