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이상사례
1) 인플릭시맵으로 수행한 임상시험에서, 인플릭시맵 투여환자의 약 60%와 위약 투여환자의 40%에서 이상사례가 관찰되었다. 주입관련 반응이 가장 흔하게 보고된 이상사례였다. 주입관련 반응(호흡 곤란, 두드러기 및 두통)이 치료 중지의 가장 흔한 원인이었다. 표 1에 임상시험으로부터의 경험에 근거한 이상사례 뿐만 아니라 시판 후 조사로부터 보고된 이상사례(일부는 치명적이었다)을 열거하였다. 발현 부위별로, 이상사례는 다음과 같이 빈도를 분류하여 열거하였다.
매우 자주 (10% 이상) ; 자주 (1%~10% 미만) ; 때때로 (0.1%~1% 미만) ; 드물게 (0.01%~0.1% 미만) ; 매우 드물게 (0.001%~0.01% 미만). 시판 후 사례는 크기를 모르는 모집단으로부터 자발적으로 보고되므로, 빈도를 추정하기가 불가능하다. 따라서, 이러한 이상사례의 빈도는 빈도불명으로 분류하였다. 각 빈도별로, 이상사례는 심각성이 감소하는 순서로 나열하였다.
표 1. 인플릭시맵의 임상시험 및 시판 후 조사에서의 이상사례
구분 | 발생빈도
감염 및 기생충 감염 | 자 주: 바이러스 감염(예 : 인플루엔자, 헤르페스 바이러스 감염) 때 때 로: 패혈증, 결핵, 농양, 세균 감염, 진균 감염, 연조직염, 칸디다증, 안와 연조직염 빈도불명: 원충 감염, 기회감염(비정형 항산균 감염, 폐포자충증, 히스토플라스마증, 콕시디오이데스 진균증, 크립토콕쿠스증, 아스페르길루스증, 리스테리아증), B형 간염 재활성화, 살모넬라증, 사르코이드-유사 반응, 백신 돌파 감염(임신 기간 동안 인플릭시맵을 투여받은 임부가 출산한 영아)*
양성, 악성 및 상세 불명의 신생물(낭종 및 용종 포함) | 드 물 게: 림프종, 자궁 경부암 빈도불명: 간비장 T-세포 림프종(대부분 크론병과 궤양성 대장염: 주로 청소년과 젊은 성인), 림프종(비호지킨림프종 및 호지킨 질환 포함), 어린이 및 청소년 악성종양, 백혈병, 흑색종, 메르켈 세포 암종, 혈구 탐식성 림프 조직구증
혈액 및 림프계 장애 | 때 때 로: 중성구 감소증, 백혈구 감소증, 혈소판 감소증, 빈혈, 림프구 감소증, 림프절 병증, 림프구증 빈도불명: 무과립구증(임신 기간 동안 인플릭시맵을 투여 받은 임부가 출산한 영아를 포함), 혈전성 혈소판 감소성 자색반, 범혈구 감소증, 용혈성 빈혈, 특발성 혈소판 감소성 자색반
각종 면역계 장애 | 자 주: 혈청병 유사 반응 때 때 로: 아나필락시스 반응, 루푸스-유사 증후군, 알레르기성 호흡 증상 빈도불명: 아나필락시스성 쇼크, 혈청병, 혈관염
각종 정신 장애 | 때 때 로: 우울증, 기억 상실증, 혼돈, 초조, 무감동, 신경과민, 졸림, 불면
각종 신경계 장애 | 자 주: 두통, 어지러움, 현훈 때 때 로: 중추신경계 탈수초성 질환(다발성 경화증 유사 질환), 다발 신경증 드 물 게: 수막염, 주입 후 24시간 이내에 발생한 뇌혈관 사고 매우 드물게: 안와첨 증후군 빈도불명: 말초 탈수초성 질환(예: 길랑-바레 증후군, 만성 염증성 탈수초 다발 신경 병증, 다초점 운동 신경 병증), 중추신경계 탈수초성 질환(예: 시신경염), 횡단성 척수염, 발작, 신경 병증, 감각 저하, 지각 이상
각종 눈 장애 | 때 때 로: 안구내염, 결막염, 각막염, 안와 주위 부종, 맥립종
각종 심장 장애 | 때 때 로: 심부전의 악화, 부정맥(주입 후 24시간 이내에 발생한 사례를 포함), 실신, 서맥, 청색증, 두근거림 드 물 게: 빈맥, 주입 후 24시간 이내에 발생한 심근 허혈/심근 경색 빈도불명: 심부전, 심장막 삼출
각종 혈관 장애 | 자 주: 홍조 때 때 로: 저혈압, 말초 허혈, 고혈압, 점상 출혈, 반상 출혈, 혈전 정맥염, 혈종, 혈관 경련, 안면의 홍조 드 물 게: 순환 부전
호흡기, 흉곽 및 종격 장애 | 자 주: 하기도 감염(예: 기관지염, 폐렴), 상기도 감염, 호흡 곤란, 부비동염 때 때 로: 폐부종, 비출혈, 기관지 연축, 흉막염 드 물 게: 흉막 삼출 빈도불명: 간질성 폐 질환(급속 진행성 질환, 폐섬유증 및 폐염증 포함)
각종 위장관 장애 | 자 주: 오심, 설사, 복통, 소화 불량 때 때 로: 게실염, 변비, 위 식도 역류, 입술염 드 물 게: 장 천공, 장 협착, 위장관 출혈 빈도불명: 췌장염
간담도 장애 | 자 주: 간 트랜스아미나제 상승 때 때 로: 간 기능 이상, 담낭염 드 물 게: 간염 빈도불명: 간 부전, 자가 면역성 간염, 간세포 손상, 황달
피부 및 피하 조직 장애 | 자 주: 발진, 소양증, 두드러기, 발한 증가, 건성 피부 때 때 로: 수포성 발진, 진균성 피부염, 손발톱 진균증, 습진, 지루, 장미증, 종기증, 과다 각화증, 농양, 피부 이상착색, 탈모 드물게: 태선 모양 약물 반응 빈도불명: 독성 표피 괴사 용해, 스티븐스-존슨 증후군, 건선(신규발생 및 농포성(주로 손바닥 및 발바닥)), 다형성 홍반, 선형 IgA 수포성 피부병, 급성 전신 피진성 농포증
근골격 및 결합 조직 장애 | 때 때 로: 근육통, 관절통, 등허리 통증
신장 및 요로 장애 | 때 때 로: 신우신염, 요로 감염
생식계 및 유방 장애 | 때 때 로: 질염
전신 장애 및 투여 부위 병태 | 자 주: 흉통, 주입 관련 반응, 피로, 열 때 때 로: 치유 장애, 주사 부위 반응, 오한, 부종, 통증 드 물 게: 육아종 병변
임상 검사 | 때 때 로: 자가 항체 양성, 보체 인자 이상, 체중 증가**
손상, 중독 및 시술 합병증 | 빈도불명 : 시술 후 합병증(감염성 및 비감염성 합병증 포함)
* 소결핵증(bovine tuberculosis)을 포함(파종성 BCG 감염)
** 모든 적응증에 대한 성인 임상시험의 통제 기간 12개월째 체중 증가 중간값은 인플릭시맵 투여군 3.50Kg, 위약 투여군 3.00Kg 이었음. 염증성 장질환에서 체중 증가 중간값은 인플릭시맵 투여군 4.14Kg, 위약 투여군 3.00Kg이었고, 류마티스 적응증에서는 인플릭시맵 투여군 3.40Kg, 위약 투여군 3.00Kg이었음.
① 감염: 임상시험에서 인플릭시맵 투여환자의 36%(평균 51주 추적) 및 위약 투여환자의 25%(평균 37주 추적)에서 감염이 보고되었는데, 이 감염은 치료되었다. 가장 자주 보고된 감염은 부비동염, 인후염, 기관지염을 포함한 호흡기계 감염과 비뇨기계 감염이었다. 인플릭시맵 투여군에서, 중증의 감염으로는 폐렴, 연조직염, 농양, 피부 궤양, 패혈증, 세균 감염 등이 있었다. 임상시험에서 7건의 기회감염이 보고되었으며 이는 콕시디오이데스 진균증 2건(1건은 치명적이었다), 히스토플라스마증 2건(1건은 치명적이었다), 폐포자충증 1건, 노카르디아 1건, 거대세포바이러스증 1건이었다. 결핵은 14명의 환자에서 보고되었는데, 그 중 4명은 속립성결핵으로 인해 사망하였다. 시판 후 조사에서는 파종결핵을 비롯한 다른 결핵의 사례들이 보고되었다. 대부분의 결핵 사례들은 인플릭시맵 투여 시작 후 2개월 이내에 발생하였으며 잠복 질환이 재발된 것일 수도 있다. 1년간의 위약 대조 RA I과 RA II 시험에서, 매 8주마다 메토트렉세이트를 병용 투여한 경우 인플릭시맵 투여환자의 5.3% 와 위약 투여환자의 3.4%에서 중증 감염이 발생하였다. 인플릭시맵 투여 환자 924명 중, 1.7%에서 폐렴이 (위약군은 0.3%), 0.4%에서 결핵이(위약군은 0.0%) 발생하였다. 0, 2, 6주에 무작위로 위약, 인플릭시맵 3 mg/kg 또는 인플릭시맵 10 mg/kg을 투여하고 8주마다 메토트렉세이트를 투여한 1,082명의 류머티스성 관절염 환자를 대상으로 한 22주간의 위약 대조 시험에서, 중증 감염은 인플릭시맵 3 mg/kg 투여군 또는 위약군 (두 군 모두 1.7%)에서 보다 인플릭시맵 10 mg/kg 투여군에서(5.3%) 더 자주 보고되었다. 54주간의 크론병 II 시험에서는, 누공성 크론병 환자의 15%에서 누공 관련 종양이 새로이 발생하였다. 궤양성 대장염 환자를 대상으로 한 임상시험에서는, 인플릭시맵 투여군 환자의 27%(평균 41주 추적)와 위약 투여군 환자의 18%(평균 32주 추적)가 감염을 보고하였는데, 이 감염은 항균제로 치료되었다. 중증 감염을 포함하여 궤양성 대장염 환자에서 보고된 감염의 유형은 다른 임상시험에서 보고된 유형과 유사하였다. 여러 적응증에서의 시판 후 조사에서, 바이러스, 세균, 진균, 원충류를 포함한 다양한 병원균으로 인한 감염이 관찰되었다. 감염은 모든 신체 기관에서 발생되었고 인플릭시맵을 단독으로 투여받은 환자 또는 면역억제제와 병용 투여받은 환자에서 보고되었다. 중증 감염의 발현에 앞서 열, 오한, 체중감소, 피로와 같은 전신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경우는 중증 감염의 발현에 앞서 감염 부위에 국한된 증상이나 징후가 선행될 수 있다. 일부 환자는 치명적인 결과로 나타났다. 보고된 사망례의 거의 50%는 감염과 연관되어 있었다. 속립성결핵 및 폐외병소에 생긴 결핵을 포함한 결핵(때때로 치명적이었다)이 보고되었다.
➁ 악성 종양과 림프세포증식질환 : 5,494환자·년(patient·year)에 해당하는 임상시험들에서 인플릭시맵을 투여받은 환자 5,780명 중 5건의 림프종과 26건의 비림프종 악성종양이 보고되었다. 반면 941환자·년 (patient·year)에 해당하는, 1,600명의 위약을 투여 받은 환자들에서는 림프종은 보고되지 않았고 비림프종 악성종양은 1건이 보고되었다. 인플릭시맵의 임상시험들에 대한 장기 추적 조사 연구에서 5년까지 추적한 결과, 6,234환자·년(patient·year)(환자 3,210명) 중 5건의 림프종과 38건의 비림프종 악성종양이 보고되었다.
1998년 8월에서 2005년 8월까지 시판 후 조사, 임상시험 및 등록 환자군에서 1,909건의 악성종양 의심 사례가 보고되었다(크론병 환자 중 321건, 류머티스성 관절염 환자 중 1,302건, 다른/미확인 질환 환자 중 286건). 이 중 347건이 림프종이었다. 이 기간 중 추정 노출은 1,909,941 환자·년(patient·year)이다. 현재 흡연자이거나 이전에 흡연자였던, 중등도에서 중증의 만성 폐쇄성 폐질환 환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탐색적 임상시험에서, 157명의 환자들이 크론병 혹은 류머티스성 관절염 치료 용량의 인플릭시맵을 투여받았다. 이 중 9명에서 악성종양이 발생했으며, 1건의 림프종이 포함되었다. 추적 조사 기간의 중간값은 0.8년이었다(발생률 5.7%(95% 신뢰구간 2.65%~10.6%)). 77명의 대조군 환자 중 1건의 악성종양이 보고되었다(추적 조사 기간의 중간값은 0.8년; 발생률 1.3%(95% 신뢰구간 0.03%~7.0%)). 대다수의 악성종양은 폐 혹은 두경부에 발생했다. 시판 후 인플릭시맵을 투여 받은 환자에서도 비호지킨 림프종과 호지킨 질환을 포함한 악성종양이 보고되었다. 인플릭시맵으로 치료받은 환자에서 간비장 T-세포 림프종이 시판 후 조사에서 보고되었으며, 대다수가 청소년 또는 젊은 청년 남성 크론병 또는 궤양성 대장염 환자였다.
③ 심부전 : 중등도에서 중증의 울혈성심부전(CHF) 환자(좌심실 박출계수 ≤35%인 NYHA Class Ⅲ-Ⅳ)를 대상으로 인플릭시맵을 평가하기 위한 제2상 연구에서, 150명의 환자가 무작위 배정되어 6주간 3번에 걸쳐 인플릭시맵 5 mg/kg, 10 mg/kg 투여 및 위약을 투여되었다. 인플릭시맵 10mg/kg을 투여받은 환자에서 심부전 악화로 인한 사망률과 입원률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제28주에, 인플릭시맵 10mg/kg을 투여받은 군에서 3명, 인플릭시맵 5mg/kg을 투여받은 군에서 1명이 사망했고, 위약투여군에서는 사망이 발생하지 않았다. 같은 시점에, 인플릭시맵 10mg/kg을 투여받은 환자 51명중 11명이 심부전 악화로 입원하였으며, 인플릭시맵 5mg/kg을 투여받은 환자 50명 중 3명 및 위약을 투여받은 환자 49명 중 5명이 심부전 악화로 입원하였다. 1 년 추적관찰에서, 인플릭시맵 10mg/kg을 투여받은 환자 중 8명이 사망하였으며 인플릭시맵 5mg/kg을 투여군 및 위약투여군에서 각각 4명의 환자가 사망하였다. 위약에 비해 10 mg/kg과 5 mg/kg 투여군에서 호흡 곤란, 저혈압, 협심증, 어지러움이 증가하는 경향이 있었다. 인플릭시맵은 경증의 심부전(NYHA ClassⅠ/Ⅱ) 환자에서는 연구된 바 없다. 시판 후 조사에서 인플릭시맵을 투여받은 환자 중 확인된 위험인자(precipitating factors)가 있을 때 및 없을 때 심부전 악화가 보고된 바 있다. 또한 시판 후 조사에서 기존에 다른 심혈관계 질환을 가진 환자 중 심부전을 포함, 새로이 발생한 심부전도 보고되었다. 이 환자 중 몇몇은 50세 미만이었다.
④ 주입관련 반응 : 임상시험에서 주입관련 반응은 주입 도중 또는 주입 후 1~2시간 이내에 발생하는 모든 이상사례로 정의되었다. 3상 임상시험들에서 인플릭시맵 투여군 환자의 18%와 위약 투여군 환자의 5%가 주입 후 1시간 이내에 주입관련 반응을 경험하였다. 인플릭시맵으로 치료받은 환자들 중, 유도요법 기간 동안 주입관련 반응을 경험한 환자의 27%가 유지요법 기간 중에 주입관련 반응을 경험하였다. 유도요법 기간 중 주입관련 반응을 경험하지 않은 환자의 9%가 유지요법 기간 중에 주입관련 반응을 경험하였다. 인플릭시맵을 주입했을 때, 3%가 열과 오한과 같은 불특정 증상을 나타내었고, 1%가 심폐질환(주로 흉통, 저혈압, 고혈압, 호흡곤란)을 나타내었고, 1% 미만이 소양증, 두드러기, 소양증/두드러기와 심폐 반응의 복합 증상을 나타내었다. 중증 주입관련 반응은 1% 미만에서 아나필락시스, 발작, 홍반성 발진, 저혈압 등이 나타났다. 주입관련 반응으로 인해 약 3%의 환자가 투약을 중단했으며, 모든 환자가 발생한 반응에 대한 치료를 받은 후, 혹은 받지 않고도 회복되었다. 류머티스성 관절염 환자의 임상시험(ASPIRE)에서 환자의 66%(1,040명 중 686명)가 90분 이하의 단축된 주입을 한 번 이상 받았으며 환자의 44%(1,040명 중 454 명)가 60분 이하의 단축된 주입을 한 번 이상 받았다. 한 번 이상의 단축된 주입을 받은 인플릭시맵 투여군 환자에서 주입관련 반응은 환자의 15%에서 발생하였으며 중대한 주입관련 반응은 환자의 0.4%에서 발생하였다. 3상 임상시험들에서 면역조절제를 병용하거나 또는 병용하지 않으면서 인플릭시맵을 투여 받은 환자들 중, 높은 주입속도(>6 mg/kg/2hr 또는 >3 mg/kg/1hr와 동등)로 인플릭시맵을 투여 받은 환자의 15~16%가 주입관련 반응을 나타내었고, 낮은 주입속도(≤6 mg/kg/2hr)로 인플릭시맵을 투여 받은 환자의 13~19%가 주입관련 반응을 경험하였다. 높은 주입속도로 인플릭시맵을 투여 받은 환자들의 0.4~0.5%가 중대한 주입관련 반응을 경험하였고, 낮은 주입속도로 인플릭시맵을 투여 받은 환자들의 0.4~0.7%가 중대한 주입관련 반응을 경험하였다. 크론병 환자의 임상시험(SONIC)에서 인플릭시맵 단독투여를 받은 환자의 16.6%(27/163), 아자치오프린과 병용하여 인플릭시맵을 투여받은 환자의 5.0%(9/179), 아자치오프린 단독투여를 받은 환자의 5.6%(9/161)가 주입관련 반응을 나타내었다. 인플릭시맵 단독 투여를 받은 환자 중 한 명이 중대한 주입관련 반응을 경험하였다. 인플릭시맵에 대한 항체가 생긴 환자가 주입관련 반응을 더 잘 (약 2~3배) 나타내는 것 같았다. 면역억제제를 병용 투여하는 것이 주입관련 반응의 빈도를 감소시키는 것 같았다. 시판 후 조사에 의하면 아나필락시스양 반응(인•후두 부종, 중증의 기관지 연축), 발작이 발현된 증례에서 인플릭시맵과 관련이 있었다. 시판 후 조사에서 인플릭시맵의 주입 도중 또는 주입 후 2시간 이내에 일시적 시각상실과 심근허혈/심근경색이 발생하는 것이 보고되었다. 주입 후 24시간 이내에 발생한 뇌혈관사고, 심근허혈/심근경색 (일부는 치명적임) 및 부정맥도 보고되었다.
⑤ 재투여 후의 주입관련 반응 : 류머티스성 관절염, 크론병 및 건선 임상시험에서 휴약기 후 인플릭시맵의 재투여 시 표준 유지요법보다 주입관련 반응의 발현율이 높게 나타났다. 중등도 및 중증의 건선 환자에서 질병의 재발 후 유도요법으로 재투여(최대 0, 2, 6, 14주에 4회 주입)하는 군과 유지요법으로 장기 투여하는 군에서 유효성과 안전성을 평가하기 위한 임상시험이 실시되었다. 환자는 어떠한 면역억제제도 병용 투여받지 않았다. 재투여군 환자 중 4% (8/219)가 중증 주입관련 반응을 경험한 것에 반하여, 유지요법군에서는 1% 미만(1/222)이었다. 중증 주입관련 반응의 대부분은 2주째의 2회 주입 시 발생하였다. 마지막 유지용량과 첫 번째 재유도용량 간의 간격은 35~231일이었다. 증상으로는 호흡 곤란, 두드러기, 안면부종, 저혈압 등이 포함되었다. 모든 경우, 인플릭시맵의 투여를 중단하고/거나 징후와 증상이 완전히 소실되면 다른 치료를 실시하였다.
⑥ 지연형 반응/재투여 후의 반응
• 판상 건선: 건선 시험에서, 인플릭시맵을 투여 받은 환자의 약 1%가 일반적으로 혈청병으로 보고되는 지연형 과민성 가능성이 있는 반응 또는 관절통 및/또는 근육통과 열 및/또는 발진의 복합 증상을 경험하였다. 이러한 반응은 일반적으로 반복 주입 후 2주 이내에 발생하였다.
• 크론병: 크론병 환자 41명 중 37명을 2~4년간 인플릭시맵을 투여하지 않은 후 인플릭시맵으로 재투여한 시험에서, 10명의 환자가 주입 후 3~12일에 발현되는 이상사례를 경험하였으며, 그 중 6건은 중증으로 간주되었다. 증상과 징후로는 열 및/또는 발진이 수반된 근육통 및/또는 관절통이 있었으며, 몇몇 환자는 또한 소양증, 얼굴, 손, 입술 부종, 연하곤란, 두드러기, 인후통, 두통을 경험하였다. 이러한 이상사례는 지금은 사용되지 않는 액제를 투여 받은 환자의 39%(9/23)와 동결건조제를 투여받은 환자의 7%(1/14)에서 발생되었다. 이러한 사례의 발현이 제제가 다른 것에서 유래한 것인지 결정하기에는 임상자료가 충분치 않다. 모든 경우 환자의 증상과 징후는 상당히 호전되거나 치료한 후 소멸되었다. 1~2년의 휴약기 후에 이러한 사례들의 발현율에 대한 충분한 자료가 없다. 이러한 사례들은 임상시험과 시판 후 조사에서 재투여 간격이 1년 이내인 경우에만 드물게 관찰되었다. 크론병 환자에서 반복 주입을 한 일년 기간의 임상시험(ACCENT I)에서, 혈청병양 반응의 발현율은 2.4%이었다.
⑦ 면역원성: 인플릭시맵에 대한 항체를 생성한 환자들은 주입관련 반응을 보일 가능성이 더 높았다(대략 2-3 배 가량). 인플릭시맵의 3회 유도요법 후 유지요법을 받은 환자의 약 10%에서 인플릭시맵에 대한 항체가 나타났다. 면역조절제의 병용은 인플릭시맵에 대한 항체 생성과 주입관련 반응의 빈도를 줄이는 것으로 보였다. 면역조절제 사용 경험이 없는 크론병 환자의 3상 임상시험에서, 제30주에 인플릭시맵을 단독투여 받는 환자의 14%와 아자치오프린과 인플릭시맵을 병용투여 받는 환자의 1%에서 항체가 생성되었다. 인플릭시맵 1~20 mg/kg의 단독용량 또는 반복용량으로 행한 임상연구에서, 인플릭시맵에 대한 항체는 면역억제요법을 받은 환자 중 14% 및 면역억제요법을 받지 않은 환자 중 24%에서 검출되었다. 메토트렉세이트와 함께 인플릭시맵의 반복 권장용량을 투여 받은 류머티스성 관절염 환자들 중 8%에서 인플릭시맵에 대한 항체를 나타냈다. 메토트렉세이트와 병용 또는 단독으로 인플릭시맵 5 mg/kg을 투여 받은 건선성 관절염 환자 중 15%(메토트렉세이트 병용 환자 중 4%, 메토트렉세이트 병용하지 않은 환자 중 26%)가 항체를 나타내었다. 크론병 유지요법으로 인플릭시맵을 투여받은 환자의 약 6~13%가 인플릭시맵에 대한 항체를 생성했으며 이는 단기간 치료받은 환자 발생빈도의 2~3배이다. 방법론적 한계가 있으므로 음성결과가 인플릭시맵에 대한 항체의 존재를 부정하는 것은 아니다. 인플릭시맵에 대한 고역가의 항체를 나타낸 환자에서는 유효성이 감소된다는 증거가 있었다. 2개의 3상 건선 임상연구에서, 인플릭시맵은 유도요법 후 면역조절제와 병용되지 않고 유지요법으로 투여되었다. 이 연구에서 5mg/kg을 매 8주간격으로 1년간 유지요법 받은 환자들의 약 25-30%에서 항체가 생성되었고, 다른 투여 용량(매 8주 3mg/kg, 필요 시 3mg/kg, 필요 시 5mg/kg)으로 투여 받은 환자에서는 더 높은 비율(최고 1.6배)로 항체가 생성되었다. 항체 생성의 증가에도 불구하고, 2개의 3상 건선 임상연구에서 5mg/kg을 매 8주간격으로 1년간 유지요법 받은 환자들의 주입 반응율은 14.1%-23%, 심각한 주입 반응은1% 미만으로 나타나 다른 연구 집단에서와 유사하게 관찰되었다.
⑧ 간·담도계: 인플릭시맵을 투여한 임상시험에서 경증-중등도의 ALT 및 AST 상승이 보고되었다. 이들은 심각한 간손상으로 이어지지는 않았다. 정상치보다 5배 이상 높은 ALT 상승이 보고되었다(‘표 2’ 참조). 인플릭시맵을 단독 투여 시 및 다른 면역억제제와 병용 투여했을 때 대조군에 비해 인플릭시맵 투여군에서 더 많은 비율의 환자가 아미노전이효소치(AST보다 ALT가 더 자주) 상승을 나타냈다. 대부분의 아미노전이효소치 상승은 일시적이었으나, 소수의 환자에서는 더 오래 지속되었다. 대부분 AST 및 ALT 상승을 보인 환자들은 무증상이었으며, 효소치 이상은 인플릭시맵 투여 지속 여부 또는 병용 투여 약물 변경과 상관없이 감소 또는 해소되었다.
표 2. 인플릭시맵의 임상시험에서 ALT가 상승된 환자의 비율
적응증 | 환자수 | 추적기간 중간값(주)3 | >1 에서 <3× ULN | ≥3×ULN | ≥5×ULN
위약 | 인플릭시맵 | 위약 | 인플릭시맵 | 위약 | 인플릭시맵 | 위약 | 인플릭시맵 | 위약 | 인플릭시맵
류머티스성 관절염1 | 375 | 1,087 | 58.1 | 58.3 | 24.0% | 34.4% | 3.2% | 3.9% | 0.8% | 0.9%
크론병 2 | 324 | 1,034 | 53.7 | 54.0 | 24.1% | 34.9% | 2.2% | 4.9% | 0.0% | 1.5%
어린이 및 청소년 크론병 | N/A | 139 | N/A | 53.0 | N/A | 18.2% | N/A | 4.4% | N/A | 1.5%
궤양성 대장염 | 242 | 482 | 30.1 | 30.8 | 12.4% | 17.4% | 1.2% | 2.5% | 0.4% | 0.6%
어린이 및 청소년 궤양성 대장염 4 | N/A | 60 | N/A | 49.4 | N/A | 16.7% | N/A | 6.7% | N/A | 1.7%
강직성 척추염 | 76 | 275 | 24.1 | 101.9 | 14.5% | 51.1% | 0.0% | 9.5% | 0.0% | 3.6%
건선성 관절염 | 98 | 191 | 18.1 | 39.1 | 16.3% | 49.5% | 0.0% | 6.8% | 0.0% | 2.1%
판상 건선 | 281 | 1,175 | 16.1 | 50.1 | 23.8% | 49.4% | 0.4% | 7.7% | 0.0% | 3.4%
1 인플릭시맵 투여군은 인플릭시맵과 메토트렉세이트를 모두 투여 받았으며, 위약 투여군은 메토트렉세이트만 투여 받았음
2 2개의 크론병 임상 3상 시험(ACCENT I과 ACCENT II)에서 위약투여군은 임상시험 시작시점에는 인플릭시맵의 초기 용량인 5 mg/kg을 투여하고, 유지기에서는 위약을 투여함. 위약 유지군으로 무작위 배정된 다음 인플릭시맵으로 교차 투여된 환자는 ALT 분석에서 인플릭시맵군에 포함됨
3 추적기간의 중간값은 투여된 환자를 기준으로 함
4 C0168T72 자료
⑨ 항핵항체(antinuclear antibodies, ANA) / 이중나선(ds) DNA 항체 : 임상시험에서 임상시험 참여 전(baseline) ANA 음성이었던 인플릭시맵 투여 환자 중 약 절반이 임상시험 기간 중 양성을 나타내었으며 위약 투여군에서는 약 1/5이 양성으로 나타났다. 항dsDNA 항체는 인플릭시맵 투여군의 약 17%와 위약 투여군 환자의 0%에서 새로이 검출되었다. 최종평가 시 인플릭시맵 투여군 환자의 57%는 항dsDNA 항체 양성을 유지하였다. 그러나, 루푸스 및 루푸스-유사 증후군은 때때로 보고되었다.
2) 류머티스성 관절염 환자 1,304명, 크론병 환자 1,106명, 궤양성 대장염 환자 484명, 강직성 척추염 환자 202명, 건선성 관절염 환자 293명, 판상 건선 환자 1,373명, 기타 질환 환자 17명을 포함하여 인플릭시맵을 투여 받은 성인 환자 4,779명으로부터의 안전성 자료가 있다. 4회 이상 주입 받은 류머티스성 관절염 환자의 5% 이상에서 보고된 이상사례는 표 3에 나와 있다. 인플릭시맵을 투여 받은 류머티스성 관절염, 강직성 척추염, 건선성 관절염, 판상 건선, 크론병 환자에서 관찰된 이상사례의 유형과 빈도는 복통만 제외하고 유사하였다. 복통은 인플릭시맵을 투여 받은 크론병 환자의 26%에서 발생하였다. 크론병 연구에는, 의미 있는 비교를 할 수 있는, 인플릭시맵을 한 번도 투여받지 않은 환자의 수와 추적기간이 충분치 않았다.
표 3. 인플릭시맵을 4회 이상 주입 받은 류머티스성 관절염 환자의 5% 이상에서 보고된 이상사례
| 위약 투여군 (n=350) | 인플릭시맵 투여군 (n=1129)
평균 투여기간(주) | 59 | 66
위장관계
오심 | 20% | 21%
복통 | 8% | 12%
설사 | 12% | 12%
소화불량 | 7% | 10%
호흡기계
상기도감염 | 25% | 32%
부비강염 | 8% | 14%
인두염 | 8% | 12%
기침 | 8% | 12%
기관지염 | 9% | 10%
비염 | 5% | 8%
피부와 부속기관
발진 | 5% | 10%
소양증 | 2% | 7%
전신
피로 | 7% | 9%
통증 | 7% | 8%
저항기전
열 | 4% | 7%
모닐리아증 | 3% | 5%
중추와 말초 신경계
두통 | 14% | 18%
근골격계
요통 | 5% | 8%
관절통 | 7% | 8%
비뇨기계
요로감염 | 6% | 8%
심혈관계
고혈압 | 5% | 7%
임상시험은 매우 다양한 조건에서 수행되기 때문에, 한 약제의 임상시험에서 관찰된 이상사례율은 다른 약제의 임상시험에서의 이상사례율과 직접 비교될 수 없으며, 이것으로 실제 진료 시 보다 광범위한 환자군에서의 비율을 예측할 수도 없다.
임상시험에서 가장 자주 보고된 중대한 이상사례는 감염이었다. 이외의 중대한, 의학적으로 연관성이 있는 이상사례(0.2% 이상) 또는 발현부위별로 임상적으로 유의한 이상사례는 다음과 같다.
• 전신 : 알레르기 반응, 횡격막 이탈, 부종, 수술/시술 후유증
• 혈액계 : 범혈구 감소증
• 심혈관계 : 순환 부전, 저혈압, 실신
• 위장관계 : 변비, 위장관 출혈, 무력 장폐쇄, 장폐쇄, 장 천공, 장 협착, 췌장염, 복막염, 직장통증
• 중추와 말초 신경계 : 수막염, 신경염, 말초신경병증, 어지러움
• 심박수와 리듬 : 부정맥, 서맥, 심장정지, 빈맥
• 간담도계 : 담도성 통증, 담낭염, 담석증, 간염
• 대사영양계 : 탈수
• 근골격계 : 추간판탈출증, 힘줄 장애
• 심근, 심내막, 심장막, 심장동맥 판막 : 심근경색
• 혈소판, 출혈, 응고 : 혈소판 감소증
• 종양 : 기저세포, 유방, 림프종
• 정신계 : 혼돈, 자살충동
• 적혈구 : 빈혈, 용혈성 빈혈
• 생식기계 : 생리 불순
• 저항 기전 : 연조직염, 패혈증, 혈청병
• 호흡기계 : 성인 호흡 곤란 증후군, 하기도 감염(폐렴 포함), 흉막삼출, 흉막염, 폐부종, 호흡부족
• 피부와 부속기관 : 발한 증가, 궤양
• 비뇨기계 : 신결석, 신부전
• 혈관(심장외) : 뇌경색, 폐색전, 혈전 정맥염
• 백혈구와 세망내피계 : 백혈구 감소증, 림프절병증
3) 특별군에 대한 추가 정보 : 어린이 및 청소년
(1) 어린이 및 청소년 크론병 환자
다음의 이상사례가 성인 크론병 환자에서보다 REACH 시험의 어린이 및 청소년 크론병 환자에서 더 자주 보고되었다.
빈혈(10.7%), 혈변(9.7%), 백혈구감소(8.7%), 홍조(8.7%), 바이러스 감염(7.8%), 중성구 감소증(6.8%), 뼈의 골절(6.8%), 세균 감염(5.8%), 호흡기 알레르기 반응(5.8%).
기타 특별 고려사항은 아래와 같다.
➀ 주입관련 반응 : 전반적으로, REACH에서, 무작위 배정된 환자의 17.5%가 하나 이상의 주입관련 반응을 경험하였다. 중대한 주입관련 반응은 없었으며, REACH에서 2명의 환자가 중대하지 않은 아나필락시스 반응을 나타내었다.
➁ 면역원성 : 인플릭시맵에 대한 항체는 3명(2.9%)의 어린이 및 청소년 환자에서 검출되었다.
➂ 감염 : REACH 시험에서, 감염은 인플릭시맵을 투여 받은 무작위 배정된 환자의 56.3%에서 보고되었다. 감염은 12주마다 주입을 받은 환자에서 보다 8주마다 주입을 받은 환자에서 더 빈번히 보고되었다(각각 38.0%, 73.6%). 반면, 중대한 감염은 8주 유지요법군에서는 3명, 12주 유지요법군에서는 4명의 환자에서 보고되었다. 가장 자주 보고된 감염은 상기도 감염과 인후염이었고, 가장 자주 보고된 중대한 감염은 농양이었다. 폐렴은 3례(중대한 폐렴은 1례), 대상포진은 2례(2례 모두 중대하지 않았음)가 보고되었다.
➃ 시판 후 경험 : 이 사례들은 전체 크기를 모르는 집단으로부터 자발적으로 보고되기 때문에, 빈도를 정확하게 추정하거나 인플릭시맵에의 노출과의 인과 관계를 성립시키는 것이 항상 가능하지는 않다. 어린이 및 청소년에서의 시판 후 경험에서 가장 자주 보고된 중대한 이상사례는 기회감염과 결핵을 포함한 감염(때로 치명적이었음), 주입관련 반응, 과민반응이었다. 어린이 및 청소년에서 인플릭시맵의 시판 후 자발적 중대한 이상사례로는 간비장 T-세포 림프종 포함 악성종양, 일시적 간효소의 이상, 루푸스-유사 증후군, 자가항체 양성 등이 있었다.
(2) 어린이 및 청소년 류머티스성 관절염 환자
인플릭시맵을 메토트렉세이트 투여에도 불구하고 류머티스성 관절염이 활성인 어린이 및 청소년(4~17세) 환자 122명을 대상으로 임상시험을 하였다. 환자는 메토트렉세이트와 병용하여, 인플릭시맵 3 또는 6 mg/kg을 3회 용량 유도요법(각각 0, 2, 6주 또는 14, 16, 20주)을 투여 받고 8주마다 유지요법을 받았다.
➀ 주입관련 반응 : 주입관련 반응은 3 mg/kg을 투여 받은 어린이 및 청소년 류머티스성 관절염 환자의 35%에서, 6 mg/kg을 투여 받은 환자의 17.5%에서 발생하였다. 가장 흔한 주입관련 반응은 구토, 열, 두통, 저혈압이었다. 인플릭시맵 3 mg/kg 투여군에서, 60명의 환자 중 4명이 중대한 주입관련 반응을 나타내었고 3명의 환자가 아나필락시스 가능성이 있는 반응을 보고하였다(이 중 2명은 중대한 주입관련 반응을 나타낸 환자였다). 6 mg/kg 투여군에서, 57명의 환자 중 2명이 중대한 주입관련 반응을 나타내었고, 그 중 한 명이 아나필락시스 가능성이 있는 반응을 보고하였다. 중대한 주입관련 반응을 경험한 6명의 환자 중 2명은 인플릭시맵을 짧은 시간 내에(2시간 미만) 주입받았다.
➁ 면역원성 : 인플릭시맵에 대한 항체는 3 mg/kg 투여군 환자의 38%에서, 6 mg/kg 투여군 환자의 12%에서 발생하였다. 항체가는 6 mg/kg 투여군에서 보다 3 mg/kg 투여군에서 현저히 높았다.
➂ 감염 : 메토트렉세이트와 인플릭시맵 3 mg/kg을 52주간 병용 투여받은 어린이의 68%(41/60)와 메토트렉세이트와 인플릭시맵 6 mg/kg을 38주간 병용 투여받은 어린이의 65%(37/57)가 감염을 경험하였다. 가장 자주 보고된 감염은 상기도 감염, 인후염이었고 가장 자주 보고된 중증의 감염은 폐렴이었다. 이외에 관찰된 감염으로는 환자 1명에서 일차 수두감염과 환자 1명에서 대상포진이 있었다.
(3) 어린이 및 청소년 궤양성 대장염 환자
이상사례와 중대한 이상사례를 경험한 환자의 비율은 어린이 및 청소년 궤양성 대장염과 성인 궤양성 대장염 임상시험(ACT1과 ACT2)에서 전반적으로 일치했다. 어린이 및 청소년 궤양성 대장염 임상시험(Study Peds UC)에서, 가장 흔하게 보고된 이상사례는 궤양성 대장염의 악화로, 8주마다 주입을 받은 환자보다 12주마다 주입을 받은 환자에게서 더 크게 나타났다. ACT1과 ACT2 시험에서, 가장 흔하게 보고된 이상사례는 두통이었다. 이 3개의 임상시험에서 가장 흔하게 보고된 중대한 이상사례는 질환의 악화였다.
감염은 Study Peds UC에서 인플릭시맵으로 치료받은 60명의 환자 중 31명(51.7%)에서 보고되었으며 22명 (36.7%)은 경구 또는 비경구 항균제 치료가 필요했다. Study Peds UC에서 감염을 경험한 환자의 비율은 어린이 및 청소년 크론병 임상시험(REACH)에서의 비율과 유사했으나 성인 궤양성 대장염 임상시험(ACT1과 ACT2)에서의 비율보다는 높았다. 12주마다 주입을 받은 환자보다 8주마다 주입을 받은 환자에게서 감염이 더 빈번하게 보고되었던 REACH와는 달리, Study Peds UC에서는 감염의 전체적인 비율이 8주(13/22(59.1%)) 와 12주(14/23(60.9%)) 유지요법군에서 유사했다. Study Peds UC에서 중대한 감염은 8주 유지요법군 22명의 환자 중 3명(13.6%)에게서, 12주 유지요법군 23명의 환자 중 3명(13.0%)에게서 보고되었다. 모든 치료받은 환자들에게서 가장 흔하게 보고된 호흡기계 감염은 상기도 감염(7/60(11.7%))과 인두염(5/60(8.3%)) 이었다. 치료군에서 한 명 이상의 환자에게서 발생한 항균제 치료를 요하는 감염은 인두염(4/60(6.7%)), 요로 감염(4/60(6.7%))과 기관지염(2/60(3.3%))이었다.
인플릭시맵으로 치료받은 60명의 환자 중 8명(13.3%)이 하나 또는 그 이상의 주입반응을 경험하였으며, 8주 유지요법에서 22명 중에 4명(18.25%), 12주 유지요법에서 23명 중에 3명(13.0%)이었다. 중대한 주입관련 반응은 보고되지 않았다. 모든 주입관련 반응은 중증도가 경증 또는 중등증이었다.
인플릭시맵에 대한 항체는 54주 동안 4명(7.7%)의 환자에서 측정되었다.
Study Peds UC 시험에서, 6세에서 11세(15/60[25.0%])의 환자보다 12세에서 17세(45/60[75.0%])의 환자가 더 많았다. 각 군의 환자 숫자가 작아서 나이가 이상사례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명확한 결론을 내리기는 어렵지만, 나이가 많은 군보다는 나이가 어린 군에서 중대한 이상사례나 이상사례로 인한 약물중단의 비율이 더 높았다. 감염을 경험한 환자의 비율 또한 나이가 어린 군에서 더 높았지만, 중대한 감염에 있어서는 두 나이 군 간에 비율이 유사했다. 전반적인 이상사례나 주입관련 반응의 비율은 6세에서 11세와 12세에서 17세 나이군 간에 유사했다.
4) 베체트장염
국내에서 수행된 베체트 장염 환자를 대상으로 한 3상 임상연구에서의 안전성 프로파일은 이미 연구된 인플릭시맵의 안전성 프로파일과 유사하였다.
5) 국내 시판 후 조사결과
국내에서 4년 동안 1,357명(크론병 및 궤양성 대장염 환자 417명, 강직성 척추염 환자 531명, 류머티스성 관 절염, 판상 건선 및 건선성 관절염 환자 409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시판 후 사용성적조사 결과, 이상사례 발현 율은 39.06%(530명/1,357명, 1,006건)이었고, 이 중 본 제와 인과관계를 배제할 수 없는 약물이상반응 발현 율은 13.34%(181명/1,357명, 261건)이며, 가려움증 1.47%(20명/1,357명, 24건), 두드러기 1.11%(15명/1,357명, 16건), 발진 0.88%(12명/1,357명, 14건), 비인두염 0.74%(10명/1,357명, 10건), 알라닌아미노전이효소증가 0.66%(9명/1,357명, 9건), 아스파르테이트아미노전이효소증가 0.52%(7명/1,357명, 7 건), 상기도감염 0.44%(6명/1,357명, 6건), 과민반응 0.37%(5명/1,357명, 5건), 폐렴 0.29%(4명/1,357 명, 5건), 아나필락시스반응, 결핵, 심계항진 각 0.29%(4명/1,357명, 4건), 홍조 0.22%(3명/1,357명, 4 건), 어지러움, 단순포진, 요로감염, 파종성결핵, 전신가려움증, 대상포진, 트랜스아미나제상승, 두통, 주입관련반응, 호흡곤란 각 0.22%(3명/1,357명, 3건), 근육통, 관절통 각 0.15%(2명/1,357명, 3건), 오한 0.07%(1 명/1,357명, 3건), 전신홍반 0.07%(1명/1,357명, 2건), 복부불편감, 변비, 소화불량, 위장장애, 오심, 피로, 부종, 연조직염, 모낭염, 손발톱진균증, 급성괴사성신우신염, 간효소증가, 백혈구수감소, 감각저하, 객담성기 침, 건선, 전신발진, 지루성피부염이 각 0.15%(2명/1,357명, 2건), 빈혈, 백혈구감소증, 림프절염, 호중구감 소증, 안구건조, 포도막염, 복통, 상복부통, 궤양성대장염악화, 크론병악화, 설사, 가슴불편감, 흉통, 약효과지 연, 효과없는약물, 전신부종, 급성주입관련반응, 말초부기, 발열, 약물유발성간손상, 아나필락시스쇼크, 세균성 관절염, 전신백선, 기관지염, 대장농양, 거대세포바이러스대장염, 세균성위염, B형간염, 헤르페스바이러스감 염, 폐농양, 구강칸디다증, 뉴모시스티스지로베시폐렴, 세균성폐렴, 수술후상처감염, 위막성대장염, 폐결핵, 비염, 패혈증, 비장결핵, 위장관결핵, 얼굴뼈골절, 손골절, C반응단백질증가, 간기능검사이상, 촉지성림프절, 고지 질혈증, 요통, 관절강직, 근육연축, 근골격통증, 다발성관절염, 위암, 소뇌성운동실조, 감각이상, 기침, 운동성호 흡곤란, 후두부종, 구강인두통증, 흉막삼출, 콧물, 여드름, 탈모, 여드름성피부염, 습진, 발한증가, 과민성혈관 염, 피부통증, 구진, 광과민반응, 혈변, 피부탈락, 피부병변이 각 0.07%(1명/1,357명, 1건) 보고되었다.
중대한 이상사례 발현율은 7.52%(102명/1,357명, 148건)이며, 폐렴 0.44%(6명/1,357명, 7건), 복통 0.29%(4명/1,357명, 6건), 관절통 0.37%(5명/1,357명, 5건), 구토 0.22%(3명/1,357명, 5건), 급성괴사 성신우신염, 결핵, 궤양성대장염악화 각 0.29%(4명/1,357명, 4건), 오심 0.15%(2명/1,357명, 4건), 류마티 스관절염악화, 파종성결핵, 추간판탈출증, 크론병악화 각 0.22%(3명/1,357명, 3건), 관절탈구, 단순포진, 패 혈증, 기침, 저혈당증, 대상포진, 요로감염, 질병의악화, 낙상, 장폐색증이 각 0.15%(2명/1,357명, 2건), 림프 절염, 범혈구감소증, 심장정지, 하복부통, 설사, 장운동증가, 출혈성위궤양, 혈변, 장출혈, 장폐쇄, 단백소실위장 증, 오한, 전신부종, 천공, 간염, 아나필락시스반응, 아나필락시스쇼크, 복부농양, 항문농양, 세균성관절염, 비정 형폐렴, 기관지염, 연조직염, 대장농양, 거대세포바이러스대장염, 거대세포바이러스감염, 세균성위염, 폐농양, 뉴모시스티스지로베시폐렴, 수술후상처감염, 위막성대장염, 폐결핵, 신우신염, 비장결핵, 위장관결핵, 요관염, 발목골절, 압박골절, 발가락골절, 골절, 주입관련반응, 찢긴상처, 시술후출혈, 도로교통사고, 인플루엔자B형바 이러스감염, 간기능검사이상, 강직성척추염악화, 근섬유통, 척추관협착, 윤활막염, 건초염, 대장선종, 위암, 위 암0기, 유방침윤성관상피암, 소뇌성운동실조, 소뇌경색, 뇌경색, 어지러움, 신경근병증, 지주막하출혈, 급성호 흡곤란증후군, 간질성폐질환, 흉막삼출, 당뇨병성족부궤양, 전신가려움증, 전신발진, 관절절개술, 회장조루술, 회장조루봉합, 추간판탈출술, 관절성형, 내부고정제거술, 척수감압술, 동맥경화증, 심부정맥혈전증, 신성고혈 압이 각 0.07%(1명/1,357명, 1건) 보고되었다.
이 중 본 제와 인과관계를 배제할 수 없는 중대한 약물이상반응 발현율은 2.36%(32명/1,357명, 44건)이며, 결핵 0.29%(4명/1,357명, 4건), 폐렴 0.22%(3명/1,357명, 4건), 파종성결핵 0.22%(3명/1,357명, 3건), 급성괴사성신우신염, 단순포진, 요로감염 각 0.15%(2명/1,357명, 2건), 림프절염, 복통, 궤양성대장염악화, 설사, 전신부종, 아나필락시스반응, 아나필락시스쇼크, 세균성관절염, 연조직염, 대장농양, 거대세포바이러스 대장염, 세균성위염, 대상포진, 폐농양, 뉴모시스티스지로베시폐렴, 수술후상처감염, 위막성대장염, 폐결핵, 패 혈증, 비장결핵, 위장관결핵, 주입관련반응, 위암, 소뇌성운동실조, 흉막삼출, 전신가려움증, 전신발진이 각 0.07%(1명/1,357명, 1건) 보고되었다.
예상하지 못한 이상사례 발현율은 17.39%(236명/1,357명, 321건)이었고, 기침 1.25%(17명/1,357명, 18 건), 고지질혈증 0.88%(12명/1,357명, 12건), 구토 0.66%(9명/1,357명, 11건), 팔다리통증 0.66%(9명/1,357명, 10건), 객담성기침, 관절부종이 각 0.52%(7명/1,357명, 7건), 안면부기 0.44%(6명/1,357명, 6 건), 체중증가, 복부불편감, 크론병악화, 위염이 각 0.37%(5명/1,357명, 5건), 식욕감소, 안구건조, 류마티스 관절염악화, 요추관협착, 접촉성피부염, 저혈당증, 추간판탈출증, 궤양성대장염악화, 고콜레스테롤혈증이 각 0.29%(4명/1,357명, 4건), 강직성척추염악화, 알레르기성비염, 이명, 골다공증, 여드름, 입궤양형성, 편두 통, 근섬유통, 포도막염, 상복부불편감, 구강인두통증, 진전이 각 0.22%(3명/1,357명, 3건), 역류 0.15%(2 명/1,357명, 3건), 아프타성궤양, 구강건조, 위궤양, 장폐색증, 구내염, 가슴불편감, 질병의 악화, 낙상, 발가락골절, 관절탈구, 찢긴상처, 도로교통사고, C반응단백질증가, 체중감소, 발변형, 관절강직, 근골격경직, 척추관협 착, 말초신경병증, 요로결석, 발기기능장애, 골반통증, 여드름성피부염, 가성모낭염, 회장조루술이 각 0.15% (2명/1,357명, 2건), 귓속혈종 0.07%(1명/1,357명, 3건), 심장세동, 심장정지, 이루, 안검염, 녹내장, 시력저 하, 복부팽만, 치루, 연하곤란, 장피누공, 장운동증가, 위점막병변, 출혈성위궤양, 위십이지장염, 장폐쇄, 대장용 종, 흑변, 구강출혈, 직장통, 단백소실위장증, 무력증, 약효과지연, 효과없는약물, 안면부종, 인플루엔자유사질 병, 담석증, 고빌리루빈혈증, 발목골절, 압박골절, 타박상, 얼굴뼈골절, 골절, 손골절, 회음부손상, 시술후출혈, 알칼리인산분해효소증가, 크레아틴인산활성효소증가, 호산구수증가, 혈청페리틴증가, 소변검사이상, 당뇨병, 고혈당증, 환추축불안정, 옆구리통증, 추간판질환, 근육연축, 골관절염, 다발성관절염, 회전근개증후군, 윤활막 낭, 윤활막염, 건염, 건초염, 대장선종, 양성고감마글로불린혈증, 무취증, 경동맥경화증, 소뇌성운동실조, 소뇌 경색, 뇌경색, 당뇨병성신경병증, 신경근병증, 좌골신경통, 지주막하출혈, 틱, 배뇨곤란, 빈뇨증, 단백뇨, 유방종 괴, 월경과다, 정계정맥류, 급성호흡곤란증후군, 무기폐, 발성장애, 후두부종, 비중격치우침, 호흡곤란, 콧물, 객 담증가, 성대결절, 남성형탈모, 욕창성궤양, 알레르기피부염, 당뇨병성족부궤양, 결절성홍반, 과민성혈관염, 피부통증, 구진, 광과민반응, 피부탈락, 피부병변, 남성갱년기, 관절절개술, 화장조루봉합, 추간판탈출술, 관절성 형, 내부고정제거술, 척수감압술, 발치, 동맥경화증, 심부정맥혈전증, 신성고혈압이 각 0.07%(1명/1,357명, 1건) 보고되었다.
이 중 본 제와 인과관계를 배제할 수 없는 예상하지 못한 약물이상반응 발현율은 1.99%(27명/1,357명, 32건) 이었고, 복부불편감, 객담성기침이 각 0.15%(2명/1,357명, 2건), 안구건조, 포도막염, 궤양성대장염악화, 크 론병악화, 가슴불편감, 약효과지연, 효과없는약물, 얼굴뼈골절, 손골절, C반응단백질증가, 고지질혈증, 관절강 직, 근골격경직, 다발성관절염, 소뇌성운동실조, 기침, 후두부종, 구강인두통증, 호흡곤란, 콧물, 여드름, 여드름 성피부염, 과민성혈관염, 피부통증, 구진, 광과민반응, 피부탈락, 피부병변이 각 0.07%(1명/1,357명, 1건) 보 고되었다.
중대하고 예상하지 못한 이상사례 발현율은 3.98%(54명/1,357명, 65건)이며, 궤양성대장염악화 0.29%(4 명/1,357명, 4건), 구토 0.22%(3명/1,357명, 5건), 류마티스관절염악화, 추간판탈출증, 크론병악화 각 0.22%(3명/1,357명, 3건), 관절탈구, 기침, 저혈당증, 질병의 악화, 낙상, 장폐색증 각 0.15%(2명/1,357 명, 2건), 심장정지, 장운동증가, 출혈성위궤양, 장폐쇄, 단백소실위장증, 발목골절, 압박골절, 발가락골절, 골 절, 찢긴상처, 시술후출혈, 도로교통사고, 강직성척추염악화, 근섬유통, 척추관협착, 윤활막염, 건초염, 대장선 종, 소뇌성운동실조, 소뇌경색, 뇌경색, 신경근병증, 지주막하출혈, 급성호흡곤란증후군, 당뇨병성족부궤양, 관 절절개술, 회장조루술, 회장조루봉합, 추간판탈출술, 관절성형, 내부고정제거술, 척추감압술, 동맥경화증, 심부 정맥혈전증, 신성고혈압이 각 0.07%(1명/1,357명, 1건)이 보고되었다.
이 중 중대하고 예상하지 못한 약물이상반응 발현율은 0.15%(2명/1,357명, 2건)이며, 소뇌성운동실조, 궤양성대장염악화 각 0.07%(1명/1,357명, 1건)였다.
6) 이 약에 대한 국내 재심사 이상사례 및 자발적 부작용 보고자료를 국내 시판 허가된 모든 의약품을 대상으로 보고된 이상사례 보고자료(1989-2016.10)와 재심사 종료시점에서 통합평가한 결과, 다른 모든 의약품에서 보 고된 이상사례에 비해 이 약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많이 보고된 이상사례 중 새로 확인된 것들은 다음과 같다. 다만, 이 결과가 해당성분과 다음의 이상사례 간에 인과관계를 입증된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 감염 : 모낭염, 만성중이염
• 근골격계 : 골격통
• 소화기계 : 위염, 흑색변
• 피부 및 피하조직계 : 여드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