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전문가를 위한 정보
1) 비임상 안전성 자료
비임상 자료는 안전성 약리, 유전독성, 수태능 및 초기배 발생의 전통적인 시험을 바탕으로 사람에 특별한 위험이 없음을 보여준다.
설치류 및 개에서의 장기 독성 시험에서 엠파글리플로진 임상 용량의 10배 이상의 노출에서 독성 징후가 관찰되었다. 대부분의 독성은 체중 및 체지방 감소, 사료섭취량 증가, 설사, 탈수, 혈청 포도당 감소 및 단백질 대사 및 포도당신합성의 증가를 반영하는 기타 혈청 파라미터의 증가, 다뇨와 포도당뇨와 같은 소변 변화, 및 신장 및 일부 연부 및 혈관 조직에서의 무기질화와 같은 현미경학적 변화를 포함하는 뇨중 포도당 손실 및 전해질 불균형과 관련있는 이차 약리와 일치하였다. 일부 종에서 관찰된, 과도한 약리작용이 신장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현미경학적 증거는 엠파글리플로진 25 mg의 임상 노출의 약 4배 용량에서의 세뇨관 확장, 세뇨관 및 골반의 무기질화를 포함하였다.
엠파글리플로진은 유전 독성이 없다.
엠파글리플로진은 2년간의 발암성 시험에서 암컷 랫드에 최고 용량인 700 mg/kg/일 용량(엠파글리플로진 최대 임상 전신노출의 약 72배에 해당)까지 투여하였을 때 종양 발생을 증가시키지 않았다. 수컷 랫드에서 최고 용량에서 치료-관련된 장간막 림프절의 양성 혈관 증식 병변이 관찰되었으나, 300 mg/kg/일 용량(엠파글리플로진 최대 임상 노출의 약 26배에 해당)에서는 관찰되지 않았다. 고환 간질세포 종양은 랫드에서 300 mg/kg/일 이상 용량에서 높은 비율로 관찰되었으나, 100 mg/kg/일 용량(엠파글리플로진 최대 임상 전신노출의 약 18배에 해당)에서는 그러하지 않았다. 두 종양 모두 랫드에서는 흔하였으나, 사람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이지 않는다.
엠파글리플로진은 암컷 마우스에 최고 용량인 1000 mg/kg/일 용량(엠파글리플로진 최대 임상 노출의 약 62배에 해당)까지 투여하였을 때 종양 발생을 증가시키지 않았다. 수컷 마우스에서는 1000 mg/kg/일 용량에서 신장 종양을 유도하였으나, 300 mg/kg/일 용량(엠파글리플로진 최대 임상 노출의 약 11배에 해당)에서는 그러하지 않았다. 이러한 종양의 발생기전은 사람에게 적용할 수 없는, 신장 병리학 및 대사 경로에 대한 수컷 마우스의 선천적인 소인에 의존적이다. 수컷 마우스의 신장 종양은 사람과 관련이 없는 것으로 간주된다.
치료 용량 이후 인체 노출보다 충분히 과도한 노출에서 엠파글리플로진은 수태능 및 초기배 발생에 유해한 영향을 보이지 않았다. 기관형성기간 중 엠파글리플로진을 투여하였을 때 기형이 발생하지 않았다. 다만 모체 독성 용량에서 엠파글리플로진은 랫드에서 사지뼈 휘어짐을 유발하였고 토끼에서 배태자 사망을 증가시켰다.
랫드에서의 출생 전‧후 독성 시험에서 엠파글리플로진 최대 임상 노출의 약 4배에 해당하는 모체 노출에서 새끼의 체중 감소가 관찰되었다. 이러한 영향은 엠파글리플로진의 최대 임상 노출과 동일한 전신 노출에서는 보이지 않았다. 이 결과의 사람에의 관련성은 불분명하다.
랫드에서의 발육기 독성시험(juvenile toxicity)에서 출생 후 21일부터 90일까지 엠파글리플로진100 mg/kg/일 용량(엠파글리플로진 최대 임상 용량인 25 mg의 약 11배에 해당)을 투여한 랫드에서 유해하지 않으면서 최소 내지 경증의 세뇨관 및 골반 확장이 관찰되었다. 이러한 영향은 13주 동안의 약물을 투여하지 않은 회복 기간 후에 사라졌다.
2) 임상시험 정보
단독요법
이 약 단독요법의 유효성과 안전성은 치료 경험이 없는 제2형 당뇨환자를 대상으로 한 이중눈가림, 24주 위약 및 활성 대조 시험에서 평가되었다. 제2형 당뇨환자에게 이 약(10mg 또는 25mg)을 1일 1회 투여 시 베이스라인 대비 HbA1c가 위약 대비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감소하였다(표3). 체중 및 수축기 혈압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감소가 나타났으며, FPG에서 임상적으로 유의미한 감소가 확인되었다.
사전에 정의된 베이스라인 HbA1c 가 8.5% 이상, 10% 이하인 환자에 대한 하위분석에서 (N=201) 베이스라인 대비 HbA1c 감소는 이 약 10mg에서 –.44%, 이 약 25mg에서 –1.43%, 위약에서 +0.01% 및 시타글립틴에서 –1.04%였다.
24주 임상시험에 확인된 HbA1c, 체중, 혈압(SBP) 감소는 연장시험에서 76주까지 지속되었다.
표3 약물치료경험이 없는 제2형 당뇨환자 대상 이 약의 단독요법을 위약 및 활성대조약과 비교한 24주 시험결과 (LOCF)1
유효성 평가변수 | 위약 | 이 약 10 mg | 이 약 25 mg | 시타글립틴 100 mg
N | 228 | 224 | 224 | 223
HbA1c (%)
베이스라인 (평균) | 7.91 | 7.87 | 7.86 | 7.85
베이스라인 대비 차이 2 | 0.08 | -0.66 | -0.78 | -0.66
위약 대비 차이 2 (97.5% CI) | | -0.74* (-0.90,-0.57) | -0.85* (-1.01,-0.69) | -0.73 (-0.88,-0.59) 3
N | 208 | 204 | 202 | 200
베이스라인 HbA1c 7% 이상 환자 대상 HbA1c 7% 미만 달성 비율 (%) 4 | 12.0 | 35.3 | 43.6 | 37.5
1 마지막 관측값(혈당 관련 구제 전) 선행 대체(LOCF)
2 베이스라인 및 층화에 대해 보정된 평균
3 95% CI
4 통계적 유의성에 대한 평가 안 됨; 이차 평가변수에 대한 순차 검정 절차의 부분이 아님
*p-값<0.0001
병용요법
메트포르민 단독요법에 대한 이 약의 추가병용
메트포르민 단독요법으로 적절히 조절되지 않는 제2형 당뇨환자를 대상으로 이 약의 추가병용의 유효성과 안전성을 평가하기 위한 이중눈가림, 24주 위약대조 연구가 수행되었다. 이 약 (10mg 또는 25mg)을 1일 1회 투여 시 각각 위약 대비 통계적으로 유의한 HbA1c 개선이 나타났다(표4). 위약 대비 통계적으로 유의한 체중감소가 확인되었으며 FPG에서 임상적으로 유의미한 감소를 보였다.
24주 임상시험에 확인된 HbA1c 및 체중 감소는 76주까지 유지되었다.
표4 메트포르민으로 혈당조절이 충분하지 않은 제2형 당뇨환자 대상 이 약의 추가병용을 위약
과 비교한 24주 시험 결과(LOCF)1
유효성평가변수 | 메트포르민
위약 | 이 약 10 mg | 이 약 25 mg
N | 207 | 217 | 213
HbA1c (%)
베이스라인(평균) | 7.90 | 7.94 | 7.86
베이스라인 대비 차이 2 | -0.13 | -0.70 | -0.77
위약 대비 차이 2 (97.5% CI) | | -0.57* (-0.72, -0.42) | -0.64* (-0.79, -0.48)
N | 184 | 199 | 191
베이스라인 HbA1c 7% 이상 환자 대상 HbA1c 7% 미만 달성 비율 (%) 3 | 12.5 | 37.7 | 38.7
1 LOCF; Last observation carried forward, 혈당 구제치료 전 자료
2 베이스라인 및 층화에 대해 보정된 평균
3 통계적 유의성에 대한 평가 안 됨; 이차 평가변수에 대한 순차 검정 절차의 부분이 아님
*p-값 <0.0001
메트포르민에 대한 이 약 25mg의 추가병용을 글리메피리드와 비교한 2년간의 자료
메트포르민 단독요법으로 적절히 조절되지 않는 제2형 당뇨환자들을 대상으로 이 약 25mg 추가병용의 유효성과 안전성을 글리메피리드(최대 4mg) 추가병용과 비교평가하기 위해 이중눈가림, 104주 활성대조 연구가 수행되었다. 이 약 25mg을 1일 1회 투여 시 HbA1c 감소 효과는 글리메피리드(최대 4mg) 비해 더 우월하였으며(표5) 임상적으로 의미있는 FPG 감소가 나타났다.
체중, 수축기 및 이완기 혈압에서 글리메피리드 대비 통계적으로 유의한 감소가 확인되었다.
표5 메트포르민으로 혈당조절이 충분하지 않은 제2형 당뇨환자 대상 이 약 25mg 추가병용을 글리메피리드 추가병용과 비교한 104주 시험결과 (LOCF)1
유효성평가변수 | 메트포르민
이 약 25 mg | 글리메피리드 (최대 4 mg)
N | 765 | 780
HbA1c (%)
베이스라인(평균) | 7.92 | 7.92
베이스라인 대비 차이 2 | -0.66 | -0.55
글리메피리드 대비 차이 2 (97.5% CI) | -0.11* (-0.20, -0.01)
1 LOCF; Last observation carried forward, 혈당 구제치료 전 자료
2 베이스라인 및 층화에 대해 보정된 평균
* 비열등성에 대한 p-값 <0.0001 및 우월성에 대한 p-값 = 0.0153
메트포르민과 이 약의 초기병용
이전 약물 치료 경험이 없는 제2형 당뇨환자를 대상으로 이 약과 메트포르민 초기병용의 유효성과 안전성을 평가하기 위해 이중 눈가림, 요인설계(Factorial design) 24주 임상시험이 수행되었다. 엠파글리플로진과 메트포르민 초기병용(5/500mg, 5/1000mg, 12.5/500mg,12.5/1000mg, 1일 2회 투여)은 각각의 단독요법 대비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HbA1c를 감소시켰으며, 베이스라인 HbA1c 7% 이상 환자에서 목표인 HbA1c 7% 미만 달성 비율은 각각의 단일제 단독요법에 비해 높았다(표6). FPG에서도 단독요법 대비 더 큰 감소를 보였다(탐색적으로 평가).
표6. 약물치료경험이 없는 환자 대상 엠파글리플로진과 메트포르민 초기병용 요법을 단독요법과 비교한 24주 시험 결과(OC)1
유효성 평가변수 | 엠파글리플로진 10 mg a | 엠파글리플로진 25 mg a | 엠파글리플로진 10 mg (qd) 단독투여 | 엠파글리플로진 25 mg (qd) 단독투여 | 메트포르민 1000 mg 단독투여 a | 메트포르민 2000 mg 단독투여 a
+ 메트포르민 1000 mg a | +메트포르민 2000 mg a | +메트포르민 1000 mg a | +메트포르민 2000 mg a
N | 161 | 167 | 165 | 169 | 169 | 164 | 168 | 164
HbA1c (%)
베이스라인 (평균) | 8.68 | 8.65 | 8.84 | 8.66 | 8.62 | 8.86 | 8.69 | 8.55
베이스라인 대비 차이 2 | -1.98 | -2.07 | -1.93 | -2.08 | -1.35 | -1.36 | -1.18 | -1.75
엠파글리플로진 10mg 또는 25mg 단독요법 대비 차이 (95% CI) 2 | -0.63.* (-0.86, -0.40) b | -0.72* (-0.95, -0.49) b | -0.57* (-0.81, -0.34) b | -0.72* (-0.95, -0.48) b
메트포르민 단독요법 대비 차이 (95% CI) 2 | -0.79* (-1.03, -0.56) b | -0.33* (-0.56, -0.09) b | -0.75* (-0.98, -0.51) b | -0.33* (-0.56, -0.10) b
N | 153 | 161 | 159 | 163 | 159 | 158 | 166 | 159
베이스라인 HbA1c 7% 이상 환자 대상 HbA1c 7% 미만 달성 비율 (%) 3 | 63 | 70 | 57 | 68 | 43 | 32 | 38 | 58
a 하루 총 투여용량으로 1일 2회 동일용량으로 분할 투여함
b MMRM(Mixed Model Repeated Measures)을 사용한 전체 분석 집단(관찰된 증례). MMRM 모형에는 치료, 신장 기능, 지역, 방문, 치료 상호작용별 방문 및 베이스라인 HbA1c가 포함됨
1 분석은 관찰된 증례(observed case, OC) 접근법을 사용하여 전체 분석 대상군(full analysis set, FAS)에 대해 실시됨
2 베이스라인 수치에 대해 보정된 평균
3 통계적 유의성에 대한 평가 안됨; 이차 평가변수에 대한 순차 검정 절차의 부분이 아님
* p-값≤0.0062
메트포르민과 설포닐우레아 병용요법에 대한 이 약의 추가병용
메트포르민과 설포닐우레아 병용요법으로 적절히 조절되지 않는 제2형 당뇨환자들을 대상으로 이 약의 추가병용의 유효성과 안전성을 평가하기 위해 이중눈가림, 24주 위약대조 연구가 수행되었다. 이 약(10 mg 또는 25mg)을 1일 1회 투여 시 각각 위약 대비 통계적으로 유의한 HbA1c 개선이 나타났다(표7). 위약 대비 통계적으로 유의한 체중 감소가 확인되었으며, 임상적으로 유의미한 FPG 감소를 보였다.
24주 임상시험에 확인된 HbA1c 및 체중 감소는 연장시험에서 76주까지 지속되었다.
표7 메트포르민과 설포닐우레아 병용요법으로 혈당조절이 충분하지 않은 제2형 당뇨환자에서 이 약의 추가병용을 위약과 비교한 24주 시험결과(LOCF)1 (전체 분석 대상군)
유효성평가변수 | 메트포르민 + 설포닐우레아
위약 | 이 약 10 mg | 이 약 25 mg
N | 225 | 225 | 216
HbA1c (%)
베이스라인(평균) | 8.15 | 8.07 | 8.10
베이스라인 대비 차이 2 | -0.17 | -0.82 | -0.77
위약 대비 차이 2 (97.5% CI) | | -0.64* (-0.79, -0.49) | -0.59* (-0.74, -0.44)
N | 216 | 209 | 202
베이스라인 HbA1c 7% 이상 환자 대상 HbA1c 7% 미만 달성 비율 (%) 3 | 9.3 | 26.3 | 32.2
1 LOCF; Last observation carried forward, 혈당 구제치료 전 자료
2 베이스라인 수치 및 층화에 대해 보정된 평균
3 통계적 유의성에 대한 평가 안됨; 이차 평가변수에 대한 순차 검정 절차의 부분이 아님
*p-값 <0.0001
메트포르민과 피오글리타존 병용요법에 대한 이 약의 추가병용
메트포르민과 피오글리타존 병용요법으로 적절히 조절되지 않는 제2형 당뇨환자들을 대상으로 이 약의 추가병용의 유효성과 안전성은 이중눈가림, 24주 위약대조 연구를 통해 평가되었다. 이 약(10mg 또는 25mg)을 1일 1회 투여하였을 때 각각 위약 대비 통계적으로 유의한 HbA1c 개선이 나타났다(표8). 위약 대비 통계적으로 유의한 체중 감소 및 FPG 감소가 확인되었다.
표8 메트포르민과 피오글리타존 병용요법으로 혈당조절이 충분하지 않은 제2형 당뇨환자에서 엠파글리플로진의 추가병용을 위약과 비교한 24주 시험결과(LOCF)1 (전체 분석 대상군)
유효성평가변수 | 메트포르민 + 피오글리타존(≧30mg)
위약 | 이 약 10 mg | 이 약 25 mg
N | 124 | 125 | 127
HbA1c (%)
베이스라인(평균) | 8.15 | 8.07 | 8.10
베이스라인 대비 차이 2 | -0.11 | -0.55 | -0.70
위약 대비 차이 2 (97.5% CI) | | -0.45* (-0.69, -0.21) | -0.60* (-0.83, -0.36)
N | 118 | 116 | 123
베이스라인 HbA1c 7% 이상 환자 대상 HbA1c 7% 미만 달성 비율 (%) 3 | 8.5 | 22.4 | 29.3
1 LOCF; Last observation carried forward, 혈당 구제치료 전 자료
2 베이스라인 및 층화에 대해 보정된 평균
3 통계적 유의성에 대한 평가 안됨; 이차 평가변수에 대한 순차 검정 절차의 부분이 아님
*p-값 <0.0001
메트포르민과 리나글립틴 병용요법에 대한 이 약의 추가병용
메트포르민과 리나글립틴 병용요법으로 적절히 조절되지 않는 제2형 당뇨환자들을 대상으로 이 약 추가병용의 유효성과 안전성을 평가하기 위해 이중눈가림, 24주 위약대조 연구가 수행되었다. 엠파글리플로진(10mg 또는 25mg)은 위약 대비 통계적으로 유의한 HbA1c 감소를 보였으며 HbA1c 베이스라인이 7% 이상인 환자에 대해 목표인 HbA1c 7% 미만을 달성한 비율이 위약에 비해 더 높았다(표9). FPG 및 체중에 대해서도 통계적으로 유의한 감소가 나타났다.
베이스라인 HbA1c 8.5% 이상인 환자에 대한 사전에 정의된 하위그룹 분석에서 엠파글리플로진 10mg 또는 25mg 투여 시 위약 대비 베이스라인으로 보정된 HbA1c 감소는 –.3%(위약 대비 p<0.0001)였다.
표9 메트포르민과 리나글립틴 병용으로 혈당조절이 충분하지 않은 제2형 당뇨병환자에서 엠파글리플로진의 추가병용을 위약과 비교한 24주 시험결과
유효성평가변수 | 메트포르민 + 리나글립틴 5 mg
위약 4 | 엠파글리플로진 10 mg 5 | 엠파글리플로진 25 mg 5
N | 106 | 109 | 110
HbA1c (%) 1
베이스라인(평균) | 7.96 | 7.97 | 7.97
베이스라인 대비 차이 2 | 0.14 | -0.65 | -0.56
위약 대비 차이 2 (97.5% CI) | | -0.79* (-1.02, -0.55) | -0.70* (-0.93, -0.46)
N | 100 | 100 | 107
베이스라인 HbA1c 7% 이상 환자 대상 HbA1c 7% 미만 달성 비율 (%) 3 | 17.0 | 37.0 | 32.7
1 FAS(OC)에 대한 MMRM 모형에는 베이스라인 HbA1c, 베이스라인 eGFR(MDRD, Modification model of Diet in Renal Disease), 지리학적 지역, 방문, 치료 및 치료 상호작용별 방문이 포함됨.
2 베이스라인 및 층화에 대해 보정된 평균
3 통계적 유의성에 대한 평가 안 됨; 이차 평가변수에 대한 순차 검정 절차의 부분이 아님
4 위약군에 무작위배정된 환자들은 메트포르민 배경요법과 함께 위약/리나글립틴 5mg을 투여받았음
5. 엠파글리플로진 10mg 또는 25mg 시험군에 무작위배정된 환자들은 메트포르민 배경요법과 함께 고정용량복합제로서 엠파글리플로진/리나글립틴 10/5mg 또는 25/5mg을 투여받았음
* p-값<0.0001
인슐린(인슐린 단독 또는 메트포르민 병용 또는 메트포르민과 설포닐우레아 병용) 요법에 대한 이 약의 추가병용
다회 인슐린 투여(Multiple daily insulin, MDI) 요법(+/-메트포르민)에 대한 이 약(10mg 또는 25mg) 추가병용의 유효성과 안전성을 평가하기 위해 이중눈가림, 52주 위약대조 연구가 수행되었다. 초기 18주 및 마지막 12주 동안 인슐린 용량은 안정적으로 유지하였으나, 19주차에서 40주차 사이에 식전 혈당 수치 100 mg/dl(5.5 mmol/L) 미만 및 식후 혈당 수치 140mg/dl(7.8 mmol/L) 미만 수준을 달성하기 위해 인슐린 용량이 조정되었다.
이 약(10mg 또는 25mg)을 1일 1회 18주 투여하였을 때 HbA1c의 통계적으로 유의한 개선이 나타났다(표10). 각각의 배경요법(인슐린 단독 또는 인슐린과 메트포르민 병용)에 대한 하위분석 결과에서도 위약 대비 통계적으로 유의한 HbA1c 감소가 확인되었다.
52주차에 이 약(10mg 또는 25mg)은 위약 대비 통계적 유의한 HbA1c, 체중 및 1일 인슐린투여량 감소를 보였다.
표10 MDI 인슐린 요법(+/-메트포르민) 에 대해 이 약의 추가병용에 대한 위약대조 시험의 18주, 52주 시험결과(LOCF)1
유효성 평가변수 | MDI 인슐린 +/- 메트포르민
위약 | 이 약 10 mg | 이 약 25 mg
N | 188 | 186 | 189
18주차의 HbA1c(%) 3
베이스라인(평균) | 8.33 | 8.39 | 8.29
베이스라인 대비 변화 2 | -0.50 | -0.94 | -1.02
위약 대비 차이 2 (97.5% CI) | | -0.44* (-0.61, -0.27) | -0.52* (-0.69, -0.35)
N | 115 | 119 | 118
52주차의 HbA1c (%) 3,4
베이스라인(평균) | 8.25 | 8.40 | 8.37
베이스라인 대비 변화 2 | -0.81 | -1.18 | -1.27
위약 대비 차이 2 (97.5% CI) | | -0.38** (-0.62, -0.13) | -0.46* (-0.70, -0.22)
N | 113 | 118 | 118
베이스라인 HbA1c 7% 이상 환자 대상 HbA1c 7% 미만을 달성한 환자 비율 5 | 26.5 | 39.8 | 45.8
1 LOCF; Last observation carried forward, 혈당 구제치료 전 자료
2 베이스라인 및 층화에 대해 보정된 평균
3 18주차: FAS; 52주차: PPS-완료자-52
4. 19 ~ 40주차: 기 정의된 포도당 목표 수치 (식전 수치 100 mg/dl(5.5 mmol/l) 미만과 식후 수치 140 mg/dl(7.8 mmol/l) 미만을 달성하기 위한 인슐린 용량 조절에 대한 목표지향 치료(treat-to-target) 요법
5 52주차 PPS-완료자-52; 통계적 유의성에 대한 평가 안됨; 이차 평가변수에 대한 순차 검정 절차의 부분이 아님
* p-값 <0.0001
** p-값=0.0005
기저 인슐린 요법(+/- 메트포르민 +/- 설포닐우레아)에 대한 이 약(10 mg 또는 25 mg) 추가병용의 유효성과 안전성은 무작위배정, 이중 눈가림, 78주 위약-대조 연구에서 평가되었다. 초기 18주 동안 인슐린 용량은 안정적으로 유지되었으나, 이후 60주 동안 110 mg/dL 미만의 FPG를 유지하기 위해 조절되었다.
이 약(10 mg 및 25 mg)을 1일 1회 18주간 투여하였을 때 위약 대비 HbA1c 가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감소하였으며(표11) 베이스라인 HbA1c 가 7% 이상인 환자에서 위약에 비해 높은 비율로 7% 미만의 HbA1c를 달성했다. 각각의 배경요법에 대한 하위분석 결과 인슐린과 메트포르민 및 인슐린과 메트포르민 및 설포닐우레아군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HbA1c 감소가 확인되었다.
78주차에 위약 대비 통계적 유의한 HbA1c 및 기저 인슐린 투여량 감소가 확인되었다.
표11 기저 인슐린요법(+/-메트포르민 +/- 설포닐우레아)에 대해 이 약의 추가병용을 위약과 비교한 위약 대조 시험에서의 18주 및 78주 결과
유효성 평가변수 | 기저 인슐린 (+/- 메트포르민 +/- 설포닐우레아)
위약 | 이 약 10 mg | 이 약 25 mg
N | 125 | 132 | 117
18주차의 HbA1c(%)
베이스라인 평균 | 8.10 | 8.26 | 8.34
베이스라인 대비 변화 1 | -0.01 | -0.57 | -0.71
위약 대비 차이 1 (97.5% CI) | | -0.56* (-0.78,-0.33) | -0.70* (-0.93, -0.47)
N | 112 | 127 | 110
78주차의 HbA1c (%)
베이스라인 평균 | 8.09 | 8.27 | 8.29
베이스라인 대비 변화 1 | -0.02 | -0.48 | -0.64
위약 대비 차이 1 (97.5% CI) | | -0.46* (-0.73, -0.19) | -0.62* (-0.90, -0.34)
1 베이스라인 수치 및 층화에 대해 보정된 평균
*p-값 <0.0001
심혈관계 영향 (Cardiovascular outcome)
이중눈가림, 위약 대조 시험인 EMPA-REG OUTCOME 임상시험에서 확인된 죽상동맥경화성 심혈관계 질환이 있는 제 2형 당뇨 환자에서 표준 치료에 추가 투여한 이 약(10 mg 및 25 mg 용량을 통합)과 위약을 비교하였다. 총 7,020명의 환자(이 약 10 mg: 2,345명, 이 약 25 mg: 2,342명, 위약: 2,333명)가 투여 받았고 3.1년(중앙값) 동안 추적되었다. 평균 연령은 63세, 평균 HbA1c는 8.1%이었고, 71.5%가 남성이었다. 베이스라인에서 메트포르민 투여 환자는 전체 환자의 74%, 인슐린 투여 환자는 48%, 설포닐우레아 투여 환자는 43%이었다. 사구체 여과율(eGFR)이 60-90 ml/min/1.73 m2인 환자는 52.2%, 45-60 ml/min/1.73 m2 환자는 17.8%, 30-45 ml/min/1.73 m2 환자는 7.7%이었다.
베이스라인에서 관상동맥질환(76%), 뇌졸중(23%), 말초동맥질환(21%)이 확인되었고, 전체 환자의 18%에서 2개 이상의 죽상동맥경화성심혈관계 질환이 확인되었다. 베이스라인에서 시험대상자의 약 81%가 레닌-안지오텐신계 저해제, 65%가 베타-차단제, 43%가 이뇨제, 77%가 스타틴, 86%가 항혈소판제제(대부분 아스피린)을 복용하고 있었다.
12주 시점에서 베이스라인 대비 HbA1c의 보정된 평균(표준오차) 개선율(adjusted mean (SE) improvement)은 위약 0.11%(0.02), 이 약 10 mg 0.65%(0.02), 이 약 25 mg 0.71%(0.02)으로 관찰되었다. 초기 12주 이후 혈당 조절은 투여군에 관계없이 최적화되었고 그 결과, 94주 시점에서 HbA1c의 보정된 평균(표준오차) 개선율은 위약 0.08%(0.02), 이 약 10 mg 0.50%(0.02), 이 약 25 mg 0.55%(0.02)로 그 효과는 약화되었다.
EMPA-REG OUTCOME 임상시험의 일차 평가 변수는 주요 심혈관계 관련 사건(MACE)의 첫 발생까지의 시간이었다. MACE는 심혈관계 질환 사망, 비치명적 심근경색, 비치명적 뇌졸 중으로 정의되었다. 통계 분석은 이 약 10mg과 25mg을 통합하는 것으로 사전에 계획되었다. 사전에 설정된 MACE의 위험비에 대한 비열등성 한계(1.3)에 대해서 비열등성을 검증하고, 비열등성이 입증되면 우월성을 검증하는데 콕스 비례 위험 모델이 사용되었다.
이 약은 위약과 비교했을 때 일차 복합 평가변수(심혈관계 질환 사망, 비치명적 심근경색, 비치명적 뇌졸중)를 감소시키는 데에 우월하였다(그림 1). 치료 효과는 심혈관계 질환 사망의 유의한 감소에서 기인한 것으로(그림 2), 비치명적 심근경색 및 비치명적 뇌졸중에는 유의한 변화가 없었다.
그림 1. MACE의 추정된 누적 발생률
그림 2. 심혈관계 질환 사망의 추정된 누적 발생률
표 12 일차 복합 평가 변수, 각 구성요소에 대한 치료 효과a
| 위약 | 이 약 b | 위험비 vs 위약 (95% CI)
시험대상자 수 | 2333 | 4687
MACE(심혈관계 질환 사망, 비치명적 심근경색, 비치명적 뇌졸중) 사건 N (%) | 282 (12.1) | 490 (10.5) | 0.86 (0.74, 0.99)*
심혈관계 질환 사망 N (%) | 137 (5.9) | 172 (3.7) | 0.62 (0.49, 0.77)
비치명적 심근경색 N (%) | 121 (5.2) | 213 (4.5) | 0.87 (0.70, 1.09)
비치명적 뇌졸중 N (%) | 60 (2.6) | 150 (3.2) | 1.24 (0.92, 1.67)
모든 원인 사망률 N (%) | 194 (8.3) | 269 (5.7) | 0.68 (0.57, 0.82)
비-심혈관계 사망률 N (%) | 57 (2.4) | 97 (2.1) | 0.84 (0.60, 1.16)
a 치료군(Treated set, TS), 즉 시험약을 1회 이상 투여 받은 환자
b 이 약 10 mg과 25 mg 통합
* MACE의 위험비에 대한 비열등성 한계는 1.3으로 설정되었고, 비열등성 입증 후 우월성을 검증하는데 Cox 비례 위험 모델이 사용되었다. 본 시험 결과가 중간 분석에 포함되었기 때문에, 유의성(significance)을 위한 p값(0.0498 미만)에 해당되는 95.02% 양측 신뢰구간이 적용되었다.
심부전으로 인한 입원 (Heart failure requiring hospitalization)
심부전으로 인한 입원에 관한 평가변수는 탐색적 목적으로 평가되었다.
EMPA-REG OUTCOME 시험에서 엠파글리플로진은 위약과 비교하였을 때 심부전으로 인한 입원의 위험을 감소시켰다 (엠파글리플로진 2.7 %; 위약 4.1 %; 위험비(HR) 0.65, 95 % CI 0.50, 0.85).
신장병증 (Nephropathy)
신장병증에 관한 평가변수들은 탐색적 목적으로 평가되었다.
EMPA-REG OUTCOME 시험에서, 복합평가변수인 신규 또는 악화된 신장병증 (현성알부민뇨 발생, 혈청 크레아티닌의 2배 증가, 신장 치환 요법 (혈액투석) 시작 및 신장병으로 인한 사망으로 정의됨)의 첫 발생까지의 시간에 대한 위험비(HR)는 0.61(95% CI 0.53, 0.70)이었다. (엠파글리플로진 12.7%, 위약 18.8%).
또한 현성알부민뇨가 있는 환자에서 지속적인 정상알부민뇨 또는 미세알부민뇨로의 전환은 위약대비 엠파글리플로진에서 더 높게 나타났다. (엠파글리플로진 49.7%, 위약 28.8%, 위험비(HR) 1.82, 95 % CI 1.40, 2.37).
3) 의약품동등성시험 정보
(전문가를 위한 정보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