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이상반응
1) 외국 임상시험 및 시판후 조사
(1) PROactive 임상시험에서 이 약을 투여 받은 제2형 당뇨병 및 대혈관 질환이 있는 2,605명의 환자를 포함하여, 8,500명 이상의 제2형 당뇨병 환자들이 무작위 배정, 이중 눈가림, 대조 임상시험에서 이 약을 투여 받았다. 이들 임상시험에서 6,000명 이상의 환자들이 6개월 이상 동안 이 약을 투여 받았고, 4,500명 이상의 환자들이 1년 이상 동안 이 약을 투여 받았으며, 3,000명 이상의 환자들이 최소 2년 동안 이 약을 투여 받았다.
16 ~ 26주 위약대조 단독요법 시험 및 16 ~ 24주 병용요법 임상시험 6건을 통합하였을 때, 이상반응으로 인한 시험 중단 발생률은 이 약을 투여 받은 환자의 경우 4.5 %였고, 대조약을 투여 받은 환자의 경우 5.8 %였다. 시험 중단을 유발한 가장 흔한 이상 반응은 부적절한 혈당조절과 관련되어 있었으나 이들 이상 반응의 발생률은 위약(3.0 %)에 비해 이 약(1.5 %)에서 더 낮았다.
PROactive 임상시험에서 이상반응으로 인한 시험 중단 발생률은 이 약을 투여 받은 환자의 경우 9.0 %였고, 위약을 투여 받은 환자의 경우 7.7 %였다. 울혈심부전은 시험 중단을 유발한 가장 흔한 중대한 이상 반응이었으며, 이 약을 투여 받은 환자의 1.3 %, 위약을 투여 받은 환자의 0.6 %에서 발생하였다.
(2) 흔한 이상반응 : 16 ~ 26주 단독요법 임상시험
이 약에 대한 16 ~ 26주 위약대조 단독요법 임상시험 3건을 통합하였을 때 보고된 흔한 이상반응의 발생률 및 종류는 표1과 같다. 아래에 요약된 반응은 5 %를 초과하여 발생한 이상 반응 및 위약을 투여 받은 환자에 비해 이 약을 투여 받은 환자들에서 더 흔하게 발생한 이상반응을 나타낸다. 이들 이상 반응 중 어떤 것도 이 약의 용량과 관련되지 않았다.
표1 이 약에 대한 16 ~ 26주 위약대조 단독요법 임상시험 3건 통합 자료 : 5 %를 초과하여 발생한 이상반응 및 위약을 투여 받은 환자에 비해 이 약을 투여 받은 환자들에서 더 흔하게 발생한 이상반응
환자 비율(%)
| 위약 (259명) | 이 약 (606명)
상기도 감염 | 8.5 | 13.2
두통 | 6.9 | 9.1
부비동염 | 4.6 | 6.3
근육통 | 2.7 | 5.4
인두염 | 0.8 | 5.1
(3) 흔한 이상반응 : 16 ~ 24주 병용요법 임상시험
설포닐우레아에 이 약을 병용 투여한 임상시험들에서 보고된 흔한 이상반응의 전체적인 발생률 및 종류는 표2와 같다. 아래에 요약된 반응은 5 %를 초과하여 발생한 이상반응 및 시험된 최고 용량으로 이 약을 투여 받은 환자에서 더 흔하게 발생한 이상반응을 나타낸다.
표2 설포닐우레아에 이 약을 병용 투여한 16 ~ 24주 임상시험들
| 16주 위약대조 임상시험 5 %를 초과하여 발생한 이상반응 및 위약 + 설포닐우레아를 투여 받은 환자에 비해 이 약 30 mg + 설포닐우레아를 투여 받은 환자에서 더 흔하게 발생한 이상반응
| 환자 비율(%)
| 위약 + 설포닐우레아 (187명) | 이 약 15 mg + 설포닐우레아 (184명) | 이 약 30 mg + 설포닐우레아(189명)
부종 | 2.1 | 1.6 | 12.7
두통 | 3.7 | 4.3 | 5.3
복부팽만 | 0.5 | 2.7 | 6.3
체중 증가 | 0 | 2.7 | 5.3
| 24주 비-대조, 이중 눈가림 임상시험 5 %를 초과하여 발생한 이상반응 및 이 약 30 mg + 설포닐우레아를 투여 받은 환자에 비해 이 약 45 mg + 설포닐우레아를 투여 받은 환자에서 더 흔하게 발생한 이상반응
| 환자 비율(%)
| 이 약 30 mg + 설포닐우레아(351명) | 이 약 45 mg + 설포닐우레아(351명)
저혈당 | 13.4 | 15.7
부종 | 10.5 | 23.1
상기도 감염 | 12.3 | 14.8
체중 증가 | 9.1 | 13.4
요로 감염 | 5.7 | 6.8
단, 말초부종, 전신부종, 오목부종 및 체액 저류에 대한 용어는 "부종"이라는 용어로 통합되었다.
(4) 메트포르민에 이 약을 병용 투여한 임상시험들에서 보고된 흔한 이상반응의 전체 발생률 및 종류는 표3과 같다. 아래에 요약된 반응은 5 %를 초과하여 발생한 이상반응 및 시험된 최고 용량으로 이 약을 투여 받은 환자에서 더 흔하게 발생한 이상반응을 나타낸다.
표3 메트포르민에 이 약을 병용 투여한 16 ~ 24주 임상시험들
| 16주 위약대조 임상시험 5 %를 초과하여 발생한 이상반응 및 위약 + 메트포르민을 투여 받은 환자에 비해 이 약 + 메트포르민을 투여 받은 환자에서 더 흔하게 발생한 이상반응
| 환자 비율(%)
| 위약 + 메트포르민(160명) | 이 약 30 mg + 메트포르민(168명)
부종 | 2.5 | 6.0
두통 | 1.9 | 6.0
| 24주 비-대조, 이중 눈가림 임상시험 5 %를 초과하여 발생한 이상반응 및 이 약 30 mg + 메트포르민을 투여 받은 환자에 비해 이 약 45 mg+ 메트포르민을 투여 받은 환자에서 더 흔하게 발생한 이상반응
| 환자 비율(%)
| 이 약 30 mg + 메트포르민(411명) | 이 약 45 mg + 메트포르민(416명)
상기도 감염 | 12.4 | 13.5
부종 | 5.8 | 13.9
두통 | 5.4 | 5.8
체중 증가 | 2.9 | 6.7
단, 말초부종, 전신부종, 오목부종 및 체액 저류에 대한 용어는 "부종"이라는 용어로 통합되었다.
(5) 인슐린에 이 약을 병용투여한 임상시험들에서 보고된 흔한 이상반응의 발생률 및 종류는 표4와 같다. 아래 요약된 반응은 5 %를 초과하여 발생한 이상반응 및 시험된 최고 용량으로 이 약을 투여 받은 환자에서 더 흔하게 발생한 이상반응을 나타낸다.
표4 인슐린에 이 약을 병용 투여한 16 ~ 24주 임상시험들
| 16주 위약대조 임상시험 5 %를 초과하여 발생한 이상반응 및 위약+인슐린을 투여 받은 환자에 비해 이 약 30 mg + 인슐린을 투여 받은 환자에서 더 흔하게 발생한 이상반응
| 환자 비율(%)
| 위약 + 인슐린(187명) | 이 약 15 mg + 인슐린(191명) | 이 약 30 mg + 인슐린(188명)
저혈당 | 4.8 | 7.9 | 15.4
부종 | 7.0 | 12.6 | 17.6
상기도 감염 | 9.6 | 8.4 | 14.9
두통 | 3.2 | 3.1 | 6.9
체중 증가 | 0.5 | 5.2 | 6.4
요통 | 4.3 | 2.1 | 5.3
어지럼증 | 3.7 | 2.6 | 5.3
복부팽만 | 1.6 | 3.7 | 5.3
| 24주 비-대조, 이중 눈가림 임상시험 5 %를 초과하여 발생한 이상반응 및 이 약 30 mg + 인슐린을 투여 받은 환자에 비해 이 약 45 mg + 인슐린을 투여 받은 환자에서 더 흔하게 발생한 이상반응
| 환자 비율(%)
| 이 약 30 mg + 인슐린(345명) | 이 약 45 mg + 인슐린(345명)
저혈당 | 43.5 | 47.8
부종 | 22.0 | 26.1
체중 증가 | 7.2 | 13.9
요로 감염 | 4.9 | 8.7
설사 | 5.5 | 5.8
요통 | 3.8 | 6.4
혈중 크레아티닌키나아제(CK) 상승 | 4.6 | 5.5
부비동염 | 4.6 | 5.5
고혈압 | 4.1 | 5.5
단, 말초부종, 전신부종, 오목부종 및 체액 저류에 대한 용어는 "부종"이라는 용어로 통합되었다.
(6) PROactive 임상시험에서 보고된 흔한 이상 반응의 전체 발생률 및 종류는 표5와 같다. 아래 요약된 반응은, 5%를 초과하여 발생한 이상 반응 및 위약을 투여 받은 환자들에 비해 이 약을 투여 받은 환자에서 더 흔하게 발생한 이상 반응을 나타낸다.
표 5: PROactive 임상시험: 이 약을 투여 받은 환자의 >5%에서 보고된 이상 반응 및 위약에 비해 더 흔하게 보고된 이상 반응의 발생률 및 종류
| 환자 비율(%)
| 위약(2633명) | 이 약(2605명)
저혈당 | 18.8 | 27.3
부종 | 15.3 | 26.7
심부전 | 6.1 | 8.1
사지 통증 | 5.7 | 6.4
요통 | 5.1 | 5.5
흉통 | 5.0 | 5.1
평균 환자 추적 기간은 34.5개월이었다.
(7) 울혈심부전 : 16 ~ 24주 동안 설포닐우레아에 병용 투여한 임상시험, 16 ~ 24주 동안 인슐린에 병용 투여한 임상시험, 그리고 16 ~ 24주 동안 메트포르민에 병용 투여한 임상시험에 대한 울혈심부전과 관련된 이상반응 발생률은 표6과 같다. 이들 이상반응 중 치명적인 것은 없었다.
표6 기타 이상 반응(울혈심부전)
설포닐우레아에 병용하여 이 약 또는 위약을 투여 받은 환자
| 환자수(%)
| 위약대조 임상시험 (16주) | 비-대조, 이중 눈가림 임상시험 (24주)
| 위약 + 설포닐우레아(187명) | 이 약 15 mg + 설포닐우레아(184명) | 이 약 30mg + 설포닐우레아(189명) | 이 약 30 mg + 설포닐우레아(351명) | 이 약 45 mg + 설포닐우레아(351명)
최소 1건 이상의 울혈심부전 사례 | 2(1.1 %) | 0 | 0 | 1(0.3 %) | 6(1.7 %)
입원 | 2(1.1 %) | 0 | 0 | 0 | 2(0.6 %)
인슐린에 병용하여 이 약 또는 위약을 투여 받은 환자
| 환자수(%)
| 위약대조 임상시험 (16주) | 비-대조, 이중 눈가림 임상시험 (24주)
| 위약 + 인슐린 (187명) | 이 약 15 mg + 인슐린 (191명) | 이 약 30 mg + 인슐린 (184명) | 이 약 30 mg + 인슐린 (345명) | 이 약 45 mg + 인슐린 (345명)
최소 1건 이상의 울혈성 심부전 사례 | 0 | 2(1.0 %) | 2(1.1 %) | 3(0.9 %) | 5(1.4 %)
입원 | 0 | 2(1.0 %) | 1(0.5 %) | 1(0.3 %) | 3(0.9 %)
메트포르민에 병용하여 이 약 또는 위약을 투여 받은 환자
| 환자수(%)
| 위약대조 임상시험 (16주) | 비-대조, 이중 눈가림 임상시험 (24주)
| 위약 + 메트포르민 (160명) | 이 약 30 mg + 메트포르민 (168명) | 이 약 30 mg + 메트포르민 (411명) | 이 약 45 mg + 메트포르민 (416명)
최소 1건 이상의 울혈심부전 사례 | 0 | 1(0.6 %) | 0 | 1(0.2 %)
입원 | 0 | 1(0.6 %) | 0 | 1(0.2 %)
(8) 제2형 당뇨병 및 NYHA 분류 2 또는 3(초기)의 울혈심부전 환자들이 무작위 배정되어 24주 동안 이 약 1일 용량 30 ~ 45 mg을 투여 받거나(n = 262) 글리부리드 1일 용량 10 ~ 15 mg을(n = 256) 이중 눈가림으로 투여 받았다. 이 임상시험에서 보고된 울혈심부전 관련 이상반응의 발생률은 표7과 같다.
표7 이 약 또는 글리부리드를 투여 받은 NYHA 분류 2 또는 3의 울혈심부전 환자에서의 기타 이상반응(울혈심부전)
| 피험자 수(%)
이 약 (262명) | 글리부리드 (256명)
심혈관계 소인으로 인한 사망(판결됨) | 5(1.9 %) | 6(2.3 %)
울혈심부전 악화로 인한 1박 입원(판결됨) | 26(9.9 %) | 12(4.7 %)
울혈심부전으로 인한 응급실 방문(판결됨) | 4(1.5 %) | 3(1.2 %)
시험 기간 동안 울혈심부전 진행을 경험한 환자 | 35(13.4 %) | 21(8.2 %)
(9) PROactive 임상시험 동안 발생한 입원을 유발한 울혈심부전 사례는 표8과 같다.
표8 PROactive 임상시험에서의 기타 이상 반응(울혈심부전)
| 피험자 수(%)
위약 (2,633명) | 이 약 (2,605명)
울혈성 심부전 사례로 인한 최소 1회 이상 입원 | 108(4.1%) | 149(5.7%)
치명적 | 22(0.8 %) | 25(1.0 %)
비-치명적 입원 | 86(3.3 %) | 124(4.7 %)
(10) 심혈관계 안전성 : PROactive 임상시험에서 대혈관 질환의 병력이 있는 제2형 당뇨병 환자 5,238명이 표준요법에 부가적으로 이 약을 투여한 시험군(n = 2,605), 이 약을 1일 용량 45 mg까지 강제 적정하여 투여한 시험군 또는 위약군(n = 2,633)에 무작위 배정되었다. 거의 모든 환자들(95 %)이 심혈관계 약물(베타차단제, ACE저해제, 안지오텐신II수용체 차단제, 칼륨채널차단제, 질산염 제제, 이뇨제, 아스피린, 스타틴 및 피브레이트)을 투여 받고 있었다. 시험 시작 시 환자들의 평균 연령은 62세였고, 평균 당뇨병 기간은 9.5년이었으며, 평균 당화헤모글로빈(HbA1c)는 8.1 %였다. 평균 추적 기간은 34.5개월이었다.
이 시험의 일차 목적은 대혈관 합병증 사례의 위험이 높은 제 2형 당뇨병 환자에 있어서 사망 및 대혈관 합병증 이환에 미치는 이 약의 영향을 조사하는 것이었다. 일차 유효성 변수는 모든 원인에 의한 사망, 무증상 심근 경색(MI)을 포함하는 비-치명적 심근 경색, 뇌졸중, 급성 관상 동맥 증후군, 관상 동맥 우회술(CABG) 또는 경피적 중재술(PCI)을 포함하는 심혈관 중재술, 발목 윗부분의 주요 하지 절단, 및 다리의 우회 수술 또는 혈관 재건술이 포함된 심혈관계 복합 평가 변수 중 어떤 사례이든 최초로 발현될 때까지 걸린 시간이었다. 이 약을 투여 받은 피험자 총 514명(19.7%) 및 위약을 투여 받은 피험자 총 572명(21.7 %)이 일차 복합 평가 변수(위험비 0.90; 95% 신뢰구간: 0.80, 1.02; p = 0.10) 중 1건 이상의 사례를 경험하였다.
이러한 복합 변수 중 최초 사례에 대한 3년 간의 발생률 면에서 이 약과 위약 간에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는 없었지만, 이 약과 관련된 사망이나 전체 대혈관 합병증 면에서의 증가는 없었다. 일차 복합 평가 변수에 기여하는 사례에 대한 최초 발생 횟수 및 총 개별 사례 수는 표9와 같다.
표9 PROactive: 심혈관계 복합 평가 변수 중 각 변수에 대한 최초 발생 횟수 및 총 사례 수
심혈관계 사례 | 위약 2,633명 | 이 약 2,605명
최초 사례 n (%) | 총 사례 수 n | 최초 사례 n (%) | 총 사례 수 n
모든 사례 | 572(21.7) | 900 | 514(19.7) | 803
모든 원인에 의한 사망 | 122(4.6) | 186 | 110(4.2) | 177
비치명적 심근 경색 | 118(4.5) | 157 | 105(4.0) | 131
뇌졸중 | 96(3.6) | 119 | 76(2.9) | 92
급성 관상 동맥 증후군 | 63(2.4) | 78 | 42(1.6) | 65
심혈관 중재술(CABG/PCI) | 101(3.8) | 240 | 101(3.9) | 195
다리 대절단 | 15(0.6) | 28 | 9(0.3) | 28
다리 혈관 재건술 | 57(2.2) | 92 | 71(2.7) | 115
CABG = 관상동맥 우회술(coronary artery bypass grafting); PCI = 경피적 중재술(percutaneous intervention)
(11) 체중 증가 : 이 약을 단독으로 또는 다른 항 당뇨병 약물과 병용하였을 때 용량과 관련된 체중 증가가 발생했다. 체중 증가 기전은 명확하지 않으나, 체액 저류와 지방 축적을 복합적으로 포함할 것이다.
16 ~ 26주 무작위 배정, 이중 눈가림 단독요법 임상시험 및 16 ~ 24주 병용요법 임상시험, 그리고 PROactive 임상시험에서의 이 약과 위약에 대한 체중 변화는 표10 및 11과 같다.
표10 무작위 배정, 이중 눈가림 임상시험 기간 동안 기저치로부터의 체중 변화(kg)
| 대조군(위약) | 이 약 15 mg | 이 약 30 mg | 이 약 45 mg
중앙값 (25th/75th%) | 중앙값 (25th/75th%) | 중앙값 (25th/75th%) | 중앙값 (25th/75th%)
단독요법 (16 ~ 26주) | | -1.4(-2.7/0.0) n = 256 | 0.9(-0.5/3.4) n = 79 | 1.0(-0.9/3.4) n = 188 | 2.6(0.2/5.4) n = 79
병용요법 (16-24주) | 설포닐우레아 | -0.5(-1.8/0.7) n = 187 | 2.0(0.2/3.2) n = 183 | 3.1(1.1/5.4) n = 528 | 4.1(1.8/7.3) n = 333
메트포르민 | -1.4(-3.2/0.3) n = 160 | N/A | 0.9(-1.3/3.2) n = 567 | 1.8(-0.9/5.0) n = 407
인슐린 | 0.2(-1.4/1.4) n = 182 | 2.3(0.5/4.3) n = 190 | 3.3(0.9/6.3) n = 522 | 4.1(1.4/6.8) n = 338
표11 PROactive 임상시험에서 이중 눈가림 치료 기간 동안 이 약을 투여 받은 피험자 vs 위약을 투여 받은 피험자에서의 체중 변화 중앙값
| 위약 | 이 약
중앙값 (25th/75th%) | 중앙값 (25th/75th%)
최종 방문 시 기저치로부터의 체중 변화(kg) | -0.5 (-3.3, 2.0) n = 2,581 | +3.6 (0.0, 7.5) n = 2,560
단: 이 약 및 위약 모두에 대한 노출 기간 중앙값은 2.7년이었다.
(12) 부종 : 이 약 복용으로 유발된 부종은 이 약을 중단할 경우 가역적이다. 울혈심부전을 함께 앓고 있는 경우가 아닌 이상 부종으로 인한 입원은 필요하지 않다. 이 약에 대한 임상 연구에서 발생한 부종 관련 이상 반응의 빈도 및 종류는 표12와 같다.
표12 이 약을 투여 받은 피험자에서의 부종 관련 이상 반응
| 피험자 수(%)
위약 | 이 약 15 mg | 이 약 30 mg | 이 약 45 mg
단독요법 (16 ~ 26주) | | 3 (1.2 %) n = 259 | 2(2.5 %) n = 81 | 13 (4.7 %) n = 275 | 11 (6.5 %) n = 169
병용요법 (16 ~ 24주) | 설포닐우레아 | 4 (2.1 %) n = 187 | 3(1.6 %) n = 184 | 61 (11.3 %) n = 540 | 81 (23.1 %) n = 351
메트포르민 | 4 (2.5 %) n = 160 | N/A | 34 (5.9 %) n = 579 | 58 (13.9 %) n = 416
인슐린 | 13 (7.0 %) n = 187 | 24(12.6 %) n = 191 | 109(20.5 %) n = 533 | 90 (26.1 %) n = 345
단, 말초부종, 전신부종, 오목부종 및 체액 저류에 대한 용어는 "부종"이라는 용어로 통합되었다.
표13 PROactive 임상시험에서 피험자에서의 부종 관련 이상반응
피험자 수(%)
위약 2,633명 | 이 약 2,605명
419(15.9 %) | 712(27.3 %)
단, 말초부종, 전신부종, 오목부종 및 체액 저류에 대한 용어는 "부종"이라는 용어로 통합되었다.
(13) 간에 대한 작용 : 현재까지의 이 약에 대한 대조 임상시험 자료에서 이 약에 의한 간독성에 대한 근거는 없었다. 임상시험의 첫 48주 동안은 8주마다, 이후에는 12주마다 혈청 ALT 수치를 측정하였을 때, 혈청 ALT 수치가 정상범위 상한치의 3배를 초과하여 상승한 경우에 대한 발생률을 평가하기 위해 이 약을 메트포르민 및 인슐린 요법에 병용 투여한 것을 글리부리드와 비교한 한 건의 무작위 배정, 이중 눈가림, 3년 임상시험이 특별히 설계되었다. 이 약을 투여 받은 피험자 1,051명 중 총 3명(0.3 %), 글리부리드를 투여 받은 피험자 1,046명 중 총 9명(0.9 %)이 정상범위 상한치의 3배를 초과한 ALT 수치를 나타냈다. 현재까지 이 약 대조 임상시험 자료에서 이 약을 투여 받은 피험자 중 정상범위 상한치의 3배를 초과한 혈청 ALT 수치 및 이에 상응하는 정상범위 상한치의 2배를 초과하는 총 빌리루빈 수치를 보인(이 둘의 조합은 중증 약물 유발 간 손상 가능성을 암시함) 피험자는 없었다.
(14) 저혈당 : 이 약 임상시험에서 저혈당 이상 반응은 시험자의 임상적 판단에 근거하여 보고되었으며, 손가락 간이혈당검사 (fingerstick glucose test) 확인은 요구되지 않았다.
설포닐우레아에 병용 투여한 16주 임상시험에서 보고된 저혈당 발생률은 이 약 30 mg의 경우 3.7 %, 위약의 경우 0.5 %였다. 인슐린에 병용 투여한 16주 임상시험에서 보고된 저혈당 발생률은 이 약 15 mg의 경우 7.9 %, 이 약 30 mg의 경우 15.4 %, 위약의 경우 4.8 %였다.
설포닐우레아에 병용 투여한 24주 임상시험(15.7 % vs. 13.4 %) 및 인슐린에 병용 투여한 24주 임상시험(47.8 % vs. 43.5 %) 모두에서 보고된 저혈당 발생률은 이 약 30 mg에 비해 이 약 45 mg에서 더 높았다.
이들 4건의 임상시험에서 3명의 피험자가 저혈당으로 인해 입원하였다. 3명의 피험자는 모두 인슐린에 병용 투여한 24주 임상시험에서 이 약 30 mg(0.9 %)을 투여 받고 있었다. 추가로 14명의 피험자들이 입원이 필요하지 않은 중증 저혈당(피험자의 평상시 활동에 상당한 장애를 유발하는 것으로 정의됨)을 보고하였다. 이들 피험자들은 설포닐우레아와 병용하여 이 약 45 mg(2명) 또는 인슐린과 병용하여 이 약 30 mg 또는 45 mg(12명)을 투여 받고 있었다.
(15) 방광암 : 2년간의 발암성 시험을 실시한 결과 수컷 랫트에서 방광 종양이 관찰되었다. 위약 또는 글리부리드를 대조약으로 한 이 약의 3년간의 임상시험 2건에서, 이 약을 복용하지 않은 환자 3,679명 중 5명(0.14 %)에서 방광암이 보고되었고, 이 약을 복용한 환자 3,656명 중 16명(0.44 %)에서 방광암이 보고되었다. 방광암 진단 당시 시험약에 대한 노출 기간이 1년 미만인 환자를 제외한 결과, 이 약의 경우 6건(0.16 %), 위약의 경우 2건(0.05 %)으로 나타났다. 방광암 발생 사례가 극히 적어서 그 인과관계는 확인할 수 없었다.
(16) 임상검사치에의 영향
① 혈액학 : 이 약은 헤모글로빈과 헤마토크리트의 감소를 일으킬 수 있다. 위약대조 단독요법 임상시험에서 위약을 투여 받은 환자의 경우 평균 헤모글로빈 수치 변화가 -1 % ∼ +1 %인 것에 비하여, 이 약을 투여 받은 환자들에서 평균 헤모글로빈 수치가 2 % ∼ 4 %로 감소하였다. 이러한 변화는 치료 시작 후 첫 4 ~ 12주 이내에 주로 발생하였으며 이후에 상대적으로 일정하게 유지되었다. 이러한 변화는 이 약 투여와 관련된 혈장용적 증가와 연관성이 있을 수 있으며, 임상적으로 유의한 혈액학적 영향과 관련성이 있을 것 같지는 않다.
② 크레아틴키나아제(CK) 수치 : 임상시험에서 혈청 크레아틴키나아제(CK)를 임상시험 계획서에 명시된 바에 따라 측정하는 동안, 정상범위 상한치의 10배를 초과하는 CK 단독 상승이 이 약을 투여 받은 피험자 9명(0.2 %)에서(수치 = 2,150 ~ 11,400 IU/L) 관찰되었고, 대조약을 투여 받은 피험자에서는 관찰되지 않았다. 이들 환자 중 6명은 이 약 투여를 계속하였고, 2명은 투여 마지막 날에 CK 상승이 발견되었으며, 한명의 환자는 이 값의 상승으로 인하여 시험약물을 중단하였다. 이러한 증가는 눈에 띄는 임상적 후유증 없이 해결되었다. 이러한 반응과 이 약 요법과의 연관성은 알려지지 않았다.
2) 시판 후 경험
이 약의 시판 후 사용 기간 동안 다음 이상반응들이 확인되었다. 이들 이상반응들은 불명확한 크기의 집단으로부터 자발적으로 보고된 것이기 때문에 해당 이상반응의 발생률을 신뢰성 있게 추정하거나 약물 노출과의 인과 관계를 확립하는 것은 일반적으로 가능하지 않다.
⦁ 시력 감소를 동반한 당뇨병성 황반부종의 발병 또는 악화
⦁ 치명적 및 비-치명적인 간부전
이 약을 투여 받은, 이전에 심장 질환의 병력이 있거나 없는 환자 모두 및 인슐린을 병용 투여하거나 하지 않은 환자 모두에서 울혈심부전에 대한 시판 후 보고가 보고되었다.
시판 후 경험에서 임상시험에서 일반적으로 관찰된 정도를 초과하여 비정상적으로 빠른 체중 증가에 대한 보고가 있었다. 이러한 체중 증가를 경험한 환자들은 과도한 부종 및 울혈심부전과 같은 체액 축적 및 용적 관련 사례에 대하여 평가되어야 한다.
3) 국내 시판 후 조사
(1) 국내에서 재심사를 위하여 13,45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시판 후 사용성적조사결과 유해사례의 발현율은 인과관계와 상관없이 2.80 % (377/13,454명, 445건)로 보고되었고, 이 중 심혈관계 유해사례는 1.37 %(184/13,454명)였다. 이 약과 인과관계를 배제할 수 없는 약물유해사례는 1.58 %(212명/13,454명, 236건)로 조사되었으며, 부종 0.54%(73명/13,454명, 74건), 체중증가 0.46 %(62명/13,454명, 62건), 저혈당증 0.13%(17명/13,454명, 17건), 어지럼 0.07 %(9명/13,454명, 9명), 상기도감염 0.03 %(4명/13,454명, 4건), 혈당증가 0.04 %(6명/13,454명, 6건), ALT/AST 상승 0.03 %(4명/13,454명), 식욕부진, 변비, 위쪽 복통, 두통 0.02 %(3명/13,454명, 3건), 가슴통증, 피로, 쇠약, 소화불량, 구역, 호흡곤란, 가려움 0.01 %(2명/13,454명, 2건), 가슴불쾌, 떨림, 오한, 위창자질환, 복통, 명치불편, 저린감, 떨림, 근육경직, 머리불편, 간효소 증가, 간질환 악화, 두드러기, 습진, 관절통, 무릎이상, 팔힘없음증, 단백뇨, 혈중크레아티닌 증가, 불안, 불면증, 졸림, 단순헤르페스, 시각흐림, 고혈압, 심장기능상실, 기립저혈압, 두근거림, 뇌졸중, 성기능이상, 심근경색증, 각 1건으로 나타났다. 이 중 중대한 약물유해사례는 부종, 간질환악화, 무릎이상, 뇌졸중이 각 0.01 %(1명/13,454명, 1건)이었다. 시판 전 임상시험에서 나타나지 않았던 새로운 약물유해사례는 0.41 %(55명/13,454명, 63건)으로 어지럼0.07 %(9명/13,454명, 9건), 식욕부진, 변비, 위쪽 복통이 0.0%(3명/13,454명, 3건), 가슴통증, 피로, 쇠약, 소화불량, 구역, 기침, 가려움, 떨림 0.01 %(2명/13,454명, 2건), 가슴불쾌, 위창자 질환, 명치불편, 복부팽만, 저린감, 오한, 근육경직, 머리불편, 간질환악화, 두드러기, 습진, 관절통, 무릎이상, 팔 힘없음증, 단백뇨, 혈중크레아티닌 증가, 불안, 불면증, 졸림, 단순헤르페스, 시각흐림, 고혈압, 기립저혈압, 두근거림, 뇌졸중, 성기능이상, 심근경색증, 복통, 심장기능상실이 각 1건 보고되었다(재심사결과 반영).
(2) 티아졸리딘디온계 약물의 심혈관계 위험과 관련한 분석 결과, 전체 환자 13,454명 중 심혈관계 동반질환(뇌혈관 장애 포함)이 있는 환자는 3,224명(23.96 %)이었으며, 심혈관계 동반질환이 없는 환자는 10,230명(76.04 %)이었다. 심혈관계 유해사례, 부종의 발현율이 심혈관계 동반질환이 있는 환자에서 통계학적으로 유의하게 높게 나타났다(표14 참고).
표14 심혈관계 동반질환 유무에 따른 심혈관계 유해사례 및 심혈관계 이외의 유해사례
| 심혈관계 동반질환이 있는 환자 (3,224명) | 심혈관계 동반질환이 없는 환자 (10,230명)
심혈관계 유해사례 | 2.48 %(80명) | 1.02 %(104명)
부종 | 1.15 %(37명) | 0.44 %(45명)
심혈관계 이외의 유해사례 | 2.67 %(86명) | 1.22 %(125명)
어지럼 | 0.25 %(8명) | 0.08 %(8명)
(3) 신장애 환자에서의 발현율(19.39 %,19/98명)은 신장애가 없는 환자에서의 발현율(2.68 %, 358/13,356명)보다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높았다 (p < 0.0001, odds ratio = 4.787).
(4) 간장애 환자에서의 발현율(8.33 %, 23/276명)은 간장애가 없는 환자에서의 발현율(2.69 %, 354/13,178명)보다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높았다(p < 0.0001, odds ratio = 1.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