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다음과 같은 사람(경우)은 이 약을 복용하기 전에 의사, 치과의사, 약사와 상의할 것.
1) 임부 또는 임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는 여성
2) 영ㆍ유아 및 소아(이 약을 투여할 경우 배변반사작용의 정상적인 기능을 저해할 수 있다.)
3) 고령자 또는 쇠약자(이 약을 장기간 투여받고 있는 고령자 또는 쇠약자에 대해서는 정기적으로 혈청중 전해질을 점검해야 한다.)
4) 체액 및 전해질 불균형 환자(치료 시작하기 전, 기존의 체액 또는 전해질 불균형을 교정하여야 한다.)
5) 만성변비(이 약으로 치료받기 전에, 우선 충분한 수분섭취, 섬유질이 풍부한 식사, 지질의 섭취 또는 신체적 운동으로 치료받는 것이 바람직하다.)
6) 티아지드계 이뇨제, 코르티코스테로이드, 카베녹솔론, 암포테리신 B를 투여받고 있는 경우(이 약은 다른 완하제와 같이 티아지드계 이뇨제, 코르티코스테로이드, 카베녹솔론, 암포테리신B에 의한 칼륨부족 위험을 증가시킬 수도 있다. 배당체(glycoside)와 함께 치료를 받는 환자의 경우 칼륨부족으로 인해 독성 위험이 늘어날 수 있다.)
7) 알파-글루코시다제 저해제(아카보스, 보글리보스)와의 병용투여(소화기계 이상반응이 증강될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
4. 기타 이 약의 복용 시 주의할 사항
1) 과용량으로 유도된 설사로 인해 발생할 수도 있는 전해질 불균형을 피하기 위해 1일 1회의 장운동을 달성할 수 있도록 초회는 최소량을 복용하고 변의 모양과 상태를 보면서 조금씩 증량 또는 감량한다.
2) 첫 번째 완하 반응은 경우에 따라 투여 후 이틀 또는 사흘째에 나타날 수도 있다.
3) 매일 적절한 수분섭취를 유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4) 구역을 호소하는 환자는 이 약을 식사와 함께 복용하는 것이 권장된다.
5) 이 약으로 치료를 함에 따라 수소가 장에 축적될 수 있다. 따라서, 전기소작법 처치(직장경검사 또는 결장내시경검사 동안)를 받을 필요가 있는 환자는 비발효성 액으로 완전히 장세척을 하여야 한다.
6) 중단하지 않고 계속해서 이 약을 장기간 복용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